집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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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래(具美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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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래(具美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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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관회

불교의 팔계재八戒齋와 전통문화가 결합된 신라와 고려의 국가적 행사.

한국민속예술사전

호기놀이

사월초파일의 연등燃燈을 준비하기 위해 아이들이 행한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상용영반

사찰 등에서 승려의 집전으로 치르는 불교식 제사.

한국일생의례사전

나비춤

불교의식에서 긴 소매의 장삼에 육수가사와 고깔을 갖춘 승려가 양손에 꽃을 들고 추는 춤.

한국민속예술사전

사십구재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뒤 다음 생을 받기까지 중 유中有의 존재로 머무는 49일 동안에 치르는 천도재.

한국일생의례사전

불교화혼식

불교신자들이 사찰 등에서 불교식으로 행하는 혼례.

한국일생의례사전

천도재

망자亡者를 좋은 곳으로 보내주기 위해 치르는 불교의식.

한국일생의례사전

화장

죽은 이의 몸을 불에 태워서 처리하는 장법葬法.

한국일생의례사전

산골

화장한 유골을 가루로 만들어 지정된 장소나 산・강・바다 등에 뿌리는 것.

한국일생의례사전

성불도놀이

깨달음을 이루어가는 과정으로 구성된 불교의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바라춤

불교의식에서 승려가 양손에 바라를 들고 추는 춤.

한국민속예술사전

법고춤

불교의식에서 승려가 법고를 두드리며 추는 춤.

한국민속예술사전

작법무

불교의식에서 불법을 찬탄하며 불전에 올리는 공양의 의미를 담아 추는 춤.

한국민속예술사전

복주머니

복을 불러들이기 위해 차고 다니는 여러 가지 길상무늬가 수놓인 주머니.

한국세시풍속사전

법고

정초에 승려가 민가로 내려와 북을 치고 염불하며 권선(勸善)하는 풍속.

한국세시풍속사전

예수재

사후(死後)를 위해 살아 있을 때 재를 올려 공덕을 쌓는 불교의례. 삼사순례(三寺巡禮), 가사불사(袈裟佛事)와 함께 윤달[閏月]에 행하는 대표적인 불교민속의 하나이다. 생전예수재(生前預修齋), 예수칠재(預修七齋)라고도 하며, 사후에 행할 일을 미리 한다는 의미에서 역수(逆修)라는 말을 쓰는 경우도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타주춤

불교의식에서 두 명의 승려가 깨달음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표현하는 춤.

한국민속예술사전

하원

삼원(三元)의 하나로서 10월 15일을 가리킴. 삼원이란 상원(上元: 음력 1월 15일), 중원(中元: 음력 7월 15일), 하원(下元: 음력 10월 15일)을 말하는데, 이는 도교(道敎)에서 보름을 중심으로 일년을 세 마디로 분절하여 성립시킨 삼원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달을 중심으로 세시(歲時)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동아시아문화권에서 보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보편적 현상으로서, 일년을 3등분 한 뒤 이를 총체적으로 묶어 삼원이라 칭한 데서 도교적 특성을 살필 수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솔가지

소나무 가지를 말하며 소나무가 지닌 상징성을 취해 그 가지로 부정을 쫓고 공간을 정화하며 생명력을 북돋우는 데 사용하는 제구. 주로 솔가지를 특정한 곳에 걸어 두거나 솔가지에 물이나 팥죽 등을 적셔 뿌린다. 이 밖에도 솔가지를 태우거나 던지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삼칠일

중요한 일이 발생한 날로부터 7일을 세 번 지낼 때까지 금기(禁忌)를 지키거나 특별한 의미를 두어 대응하는 기간.

한국민속신앙사전

복조리

설날 이른 아침에 장만하여 벽에 걸어놓음으로써 한 해의 복을 빌었던 조리.

한국세시풍속사전

토정비결

정초에 『토정비결(土亭秘訣)』이라는 책을 통해 한 해의 운수를 알아보는 대표적인 점복풍속. 『토정비결』은 조선 중기의 학자 토정(土亭) 이지함李之菡)이 지은 도참서(圖讖書)로 개인의 사주(四柱) 중 태어난 연·월·일 세 가지로 육십갑자(六十甲子)를 이용하여 일년 동안의 신수를 열두 달별로 알아보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복숭아나무

주술적인 기운이 있다고 여겨 나뭇가지 등으로 도구를 만들어 나쁜 귀신과 재앙을 쫓는 데 사용하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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