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南至)

한자명

南至

사전위치

한국세시풍속사전 > 겨울(冬) > 11월 > 이칭

집필자 류상범(柳尙範)

정의

해가 남쪽의 극점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부르는 말. 지월(至月), 동지(冬至)라고도 한다.

내용

『한서(漢書)』 권21 「율력지(律曆志)」 상(上)에 “춘추(春秋)에 이르기를 소공(昭公) 20년 2월 기축에 ‘해가 남으로 끝까지 갔다’ 하였으니 이것은 윤월(閏月)을 잘못 계산하여 동지(冬至)가 제 달에 들어서지 않았기 때문에 전(傳)에 동지(冬至)라 쓰지 않고 ‘해가 남으로 끝까지 갔다’고 쓴 것이다(春秋曰……至昭二十年二月己丑 日南至 失閏 至在非其月 梓慎望氛氣而 弗正 不履端於始也 故傳不曰冬至 而曰日南至).”라고 한 구절이 있다.

참고문헌

漢書

남지

남지
한자명

南至

사전위치

한국세시풍속사전 > 겨울(冬) > 11월 > 이칭

집필자 류상범(柳尙範)

정의

해가 남쪽의 극점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부르는 말. 지월(至月), 동지(冬至)라고도 한다.

내용

『한서(漢書)』 권21 「율력지(律曆志)」 상(上)에 “춘추(春秋)에 이르기를 소공(昭公) 20년 2월 기축에 ‘해가 남으로 끝까지 갔다’ 하였으니 이것은 윤월(閏月)을 잘못 계산하여 동지(冬至)가 제 달에 들어서지 않았기 때문에 전(傳)에 동지(冬至)라 쓰지 않고 ‘해가 남으로 끝까지 갔다’고 쓴 것이다(春秋曰……至昭二十年二月己丑 日南至 失閏 至在非其月 梓慎望氛氣而 弗正 不履端於始也 故傳不曰冬至 而曰日南至).”라고 한 구절이 있다.

참고문헌

漢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