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신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월악산신당에서 매년 음력 정월과 시월에 지내는 산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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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사길령산령각제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8통 2반에 위치한 고개 새길령(사길령, 신로치, 사길치)에 있는 산령각에서 지내는 제의. 이 산령각은 사길령을 오가며 장사를 하였던 보부상들이 고갯길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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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

철로 만든 말의 형상으로 마을 제당에 모셔지는 신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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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사길령산령각계문서

19세기 후반부터 태백산 사길령 산령각 내에 게판(揭板)된 17개의 중수(重修) 및 신입기(新入記)를 적은 현판과 산령각계 계원 및 산령각제를 주관한 계수ㆍ유사 등과 함께 고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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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주

집의 터를 지켜주는 신(神). 집안의 평안과 특히 택지(宅地)의 안전을 관장하는 가신(神家)이다. 지역에 따라 터주신, 텃대감, 터줏대감, 텃신, 터주할매, 터신, 지신 등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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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별신제 지화의 전승계보와 제작방법

김진형

무속신앙관련 학술논문

신줏단지

신주(神主)와 단지[甕]의 합성어이며, 신주는 조상신을 의미하고 단지는 조상신을 상징하는 신체(神體)로서, 곧 조상단지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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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조선의 제6대 임금. 비극적인 죽음과 관련하여 무속에서 섬기는 신(神)이기도 하다. 8세에 왕세손으로 봉해져서, 문종이 훙(薨)한 뒤에 12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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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꽃

주로 탑등과 용선 등을 장식하기 위해 꽂아 두는 지화. 특별한 꽃이름이 없기 때문에 ‘막꽃’이라고 하며 ‘허드레꽃’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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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내력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무당의 굿거리를 그린 책. 작은 책과 큰 책 두 권으로 작은 책은 가로 17㎝, 세로 21㎝, 14면으로 되어 있고, 큰 책은 가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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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서 민속신앙에서 잡귀나 병마를 물리치는 데 쓰이는 도구. 학명은 칼로파낙스 픽투스(Kalopanax pictus)이다. 한국, 일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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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비상한 힘과 괴상한 재주로 사람을 홀리기도 하고 짓궂은 장난이나 험상궂은 짓을 많이 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 신. 도깨비는 마을의 길흉화복을 관장하는 마을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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