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붕기풍어제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황도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 이 제사는 1991년 7월 9일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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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꽃

주로 탑등과 용선 등을 장식하기 위해 꽂아 두는 지화. 특별한 꽃이름이 없기 때문에 ‘막꽃’이라고 하며 ‘허드레꽃’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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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코뚜레

소를 순조롭게 잘 다루기 위해 소의 코를 뚫어 끼우는 둥근 나무 테. 소는 힘이 세고 고집이 세어서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이를 제압하기 위해 코뚜레를 꿰어 잡아당기면 아프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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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증기를 이용하여 곡물을 찌는 조리 용구이자 의례 용구. 쌀이나 잡곡 등을 가루 내어 떡을 찌는 조리 용구이며, 증기가 곡물에 닿기 쉽도록 바닥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다. 신에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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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별신제 지화의 전승계보와 제작방법

김진형

무속신앙관련 학술논문

짐승뼈

집이나 마을에 침입할지도 모르는 악귀 또는 역귀를 위협해 미리 물리치고자 대문, 당산나무, 장승, 바위 등에 매달아두는 짐승의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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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단지

목이 짧고 배가 부른 작은 항아리 안에 벼나 쌀 등 곡식을 넣어 집안의 장독대나 안방, 광 등에 두고 이를 칠성이라고 여기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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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진리당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진리(鎭里)마을의 당집. 진리당은 흑산도 15개 당집의 본당(本堂)이라 불릴 정도로 권위가 있는 당집이다. 현재 ‘신안군 향토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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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

철로 만든 말의 형상으로 마을 제당에 모셔지는 신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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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굿

일반적 굿거리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역신을 섬기는 제차 가운데 하나. 달리 ‘손굿’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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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줏단지

신주(神主)와 단지[甕]의 합성어이며, 신주는 조상신을 의미하고 단지는 조상신을 상징하는 신체(神體)로서, 곧 조상단지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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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사길령산령각제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8통 2반에 위치한 고개 새길령(사길령, 신로치, 사길치)에 있는 산령각에서 지내는 제의. 이 산령각은 사길령을 오가며 장사를 하였던 보부상들이 고갯길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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