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한국세시풍속사전 > 월별 > 13월 
월별
윤달[ 전체표제어: 22 ]

가웃달 가웃달 

가외로 있는 달이라는 의미로 윤달을 달리 부르는 말. 공달, 남의달이라고도 한다. 윤달은 태음력에서 계절의 추이를 맞추기 위하여 평년의 12개월에다가 한 달 더 보탠 달을 말한다.
공짜달 공짜달 

공짜로 얻는 달이라는 의미로 윤달을 달리 부르는 말. 공달이라고도 한다.
그저달 그저달 

일년 열두 달 이 외에 더 있는 달이라는 의미로 윤달을 달리 부르는 말.
남은달 남은달 

일년 열두 달 이외에 남아 있는 달이라는 의미로 윤달을 달리 부르는 말.
답성놀이(踏城-) 답성놀이(踏城-) 

윤달이 드는 해를 윤년이라 하는데 윤년의 윤달에 부녀자들이 성곽 위에 올라가 산성(山城)의 능선을 따라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 성돌기, 성밟기라고도 한다.
덤달 덤달 

덤으로 더 있는 달이라는 뜻으로 윤달을 달리 부르는 말.
머농짓기 머농짓기 

윤달에 만들면 좋다고 하여 저승옷을 가리키는 수의(壽衣)인 머농을 짓는 것. 머농은 ‘먼[장(欌)]옷’을 뜻하는 것으로 먼 곳으로 가는 사람의 옷, 죽음을 앞둔 사람의 옷, 저승옷, 죽음옷을 가리키는 수의를 의미한다. 원래는 저승옷을....
삼사순례(三寺巡禮) 삼사순례(三寺巡禮) 

윤달[閏月]에 각기 다른 세 곳의 명찰(名刹)을 순례하여 액을 없애고 복을 비는 풍속. 역사적인 유래는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근래에 들어 부쩍 늘어난 풍습이다.
성밟기(城-) 성밟기(城-) 

답성놀이(踏城-): 겨울편
수의만들기(壽衣-) 수의만들기(壽衣-) 

사람이 죽으면 장례를 치르기 위해 시신에 입히는 옷인 수의(壽衣)를 만드는 일.
 1 2 3  
맨위로
 
 
english site open 모바일 앱 다운로드 함초롬체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