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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관자례(字冠者禮) 자관자례(字冠者禮) 

관례冠禮를 행할 때에 관자冠者의 자字를 지어주던 의식.역사성리학 도입과 함께 널리 보급된 관례의 시행 단계에서 행하는 자관자례字冠者禮 역시 조선 중기 이후에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미 고려시대부터 관례의 기록은 나타난다. 즉....
자리걷이 자리걷이 

발인發靷을 마치고 돌아온 날 밤, 죽음이 발생한 집안에서 죽음의 부정不淨을 없애고 망자를 위로하며, 아울러 탈상脫喪 전까지 망자를 모시는 상청喪廳의 자리를 망자에게 묻는 무속 죽음의례.
자연장지(自然葬地) 자연장지(自然葬地) 

화장한 유골을 분골粉骨하여 수목·잔디·화초 등의 밑이나 주변에 그대로 묻거나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가능한 유골용기에 담아 장사하는 것, 혹은 장사하는 터.역사자연장의 한 유형인 산골散骨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등에 기록으로 남아있다. 신....
작명(作名) 작명(作名)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 등이 아이의 이름을 짓는 일.역사보통 이름이라 하면 성姓 아래에 붙여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부르는 말[名]이지만, 성과 이름을 모두 합쳐 이름이라고도 한다. 오늘날 한국인의 이름, 즉 성명姓名은 부계 혈통을 나타....
잔반(盞盤) 잔반(盞盤) 

제례 때 술을 올리기 위한 술잔과 그 받침대.
잔치 잔치 

일생의 특정한 날에 가족들이 음식을 장만하고 사람들을 초청해서 기념하는 일.
장례(葬禮) 장례(葬禮) 

상례喪禮의 한 절차로 시신을 처리하는 의례.역사삼국시대 및 삼국 이전의 장례는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확인된 장법이나 극히 제한된 문헌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우리 민족의 상장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동이전....
장례미사 장례미사 

가톨릭 장례절차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장례일) 하느님께 고인을 맡긴다는 의미로 하는 미사.역사그리스도교 초기 공동체의 장례에는 사람이 죽기 전에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고대 로마의 관습을 중심으로....
장례식장(葬禮式場) 장례식장(葬禮式場) 

장례의식을 거행하는 데 소요되는 물품 판매, 용역·장비 및 시설 등을 제공하는 장소나 장지葬地 알선 등을 행하고 대가를 받는 것을 업業으로 하는 업소.역사불교가 성하던 고려시대에는 절이 장의사葬儀社는 물론 장례식장의 역할까지 하는 경....
장명등(長明燈) 장명등(長明燈) 

왕릉이나 묘에 세우던 석등 형태의 석물.역사장명등은 왕릉이나 묘에 설치하던 석물의 하나로 불교의 석등에서 유래하였다. 외형이나 기능은 석등石燈과 거의 동일하다. 석등이 사찰에서 불법佛法을 온 누리에 밝히는 도구라면, 장명등은 능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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