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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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숙(千惠淑)

63

천혜숙(千惠淑)

63

아기장수

가난하고 비천한 집안에서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탓에 그 부모 또는 관군에 의해 비극적 죽음을 당한 아기장수에 관한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김알지신화

신라 왕족인 경주 김씨 시조인 김알지의 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댕기노래

처녀의 댕기를 주운 총각이 구혼하는 내용을 담은 서사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안동 저전동 농요

경상북도 안동시 저전동의 농사 현장에서 형성되고 전승된 농업노동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친정 모친 죽은 소식

친정 모친의 부음을 들은 딸이 친정 장례에 가서 벌어진 일들을 노래한 서사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큰애기타령

각 지역의 처녀들이 돈 벌러 나가는 것을 풍자하여 타령조로 열거한 유희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아이팔기

아이의 명이 짧거나 사주가 좋지 않을 경우 신이나 자연물 또는 사람을 수양부모로 정하여 아이의 수명장수를 비는 비정기적인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마을신화

개촌(開村)의 신성한 역사를 비롯하여, 마을에서 섬기는 당신의 좌정유래와 영험에 관한 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선도산성모

박혁거세의 모신(母神)이자 경상북도 경주시 선도산의 여산신인 선도산성모에 관한 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일월산황씨부인당신화

시어머니의 구박 또는 남편의 소박으로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산에서 원사(寃死)한 후에 그 인근 마을들에서 산신 또는 당신으로 모셔진 황씨 부인의 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백일

아기가 출생한 날로부터 백 일째 되는 날 또는 그날을 기념하는 잔치.

한국일생의례사전

출산금기

출산을 전후하여 산모 또는 그 가족이 지켜야 하는 금기.

한국일생의례사전

대례

전통 혼례의 초례청에서 치르는 교배례와 합근례의 절차.

한국일생의례사전

혼반

중첩된 혼인관계를 대대로 계승해 온 문중 집단.

한국일생의례사전

강실 강실 강실 도령

신부가 첫날 밤에 아기를 낳아서 신랑이 되돌아갔다는 줄거리의 서사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시부모, 특히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딸을 더 아끼고 위한다는 뜻.

한국세시풍속사전

봄비가 잦으면 마을집 지어미 손이 크다

아무 소용도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이르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본다

이해타산에 어수룩함을 이르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봄에 씨 뿌려야 가을에 거둔다

젊어서 배우지 않으면 출세를 못하니 젊어서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봄에 의붓아비 재 지낼까

어려운 상황에서 긴요하지 않은 일을 무리해서 할 수 없다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젊어서 놀기 좋아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늙어서 큰 대가를 치른다는 의미의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부요

성년 여성들이 부른 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혼인

한 쌍의 남녀가 사회가 인정하는 절차에 따라 결합하여 부부가 되는 제도와 의식.

한국일생의례사전

재행

혼례 후 신랑이 처가를 처음으로 방문하는 절차.

한국일생의례사전

입하 바람에 씨나락 몰린다

입하(立夏)에 바람이 불면 못자리에 뿌려놓은 볍씨가 한쪽으로 몰리게 되어 좋지 않다는 뜻.

한국세시풍속사전

개촌신화

처음으로 마을을 개척한 시조 및 개촌(開村)의 신성한 역사에 관한 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광포전설

똑같은 줄거리를 지니면서 각편이 전국적 분포를 보이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사처방

대례를 올리기 위해서 온 신랑 일행이 머물 수 있게 신부집에서 마련한 방.

한국일생의례사전

산후의례

해산 후 삼칠일까지 치르는 의례.

한국일생의례사전

시집살이

여자가 시집가는 혼속婚俗과 거주 규정에서 비롯된 기혼 여성의 고된 생활.

한국일생의례사전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

하지(夏至)가 지나면 농부들이 논에 물을 대느라 매우 분주함을 이르는 말.

한국세시풍속사전

대홍수

옛날 큰 홍수가 나서 산정(山頂)만 남고 온 세상이 물에 잠겼을 때 그곳에 표착한 남매가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

제방 보호와 마을의 수호 및 풍치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숲. 1999년 4월 6일에 ‘천연기념물 제404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가을 곡식은 재촉하지 않는다

가을 곡식은 다 된 곡식이므로 서두르지 말고 적기(適期)에 수확하도록 하라는 의미의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가을 다람쥐 같다

겨울잠을 잘 동안 먹을거리를 장만하기 위해서 늦가을이면 바쁘게 움직이는 다람쥐같이 앞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빠르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을 빗댄 속담. 혹은 겨울을 대비하여 먹을 것을 많이 저장해두는 다람쥐에 비유해서 욕심 많은 사람을 나무랄 때 이르기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가을 더위와 노인(老人)의 건강

가을날이 덥다 해도 언제 추워질지 모르고, 늙은이의 건강이 좋다 해도 이미 그 기운이 쇠하여 오래 끌어가지 못한다는 의미의 속담. 가을의 더위가 오래 가는 것이 아니듯 노인의 건강도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한 속담이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가을 물은 소 발자국에 괸 물도 먹는다

가을 물은 소 발자국에 고인 물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맑고 깨끗함을 이르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장자못

시주 온 도승을 박대하여 집터가 못이 되어 패망한 장자(長者)와 도승이 말한 금기를 위반하여 돌이 된 며느리에 관한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전설

특정 시공간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로 믿어지면서 증거물과 함께 널리 구전되어 온 설화의 한 갈래.

한국민속문학사전

가을마당에 빗자루 몽당이를 들고 춤을 추어도 농사(農事) 밑이 어둑하다

가을 추수를 마친 다음 빚을 다 갚고 빈손에 빗자루 하나만 남아도 어딘가 남은 것이 있다는 말로 농사일의 든든함을 이르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가을바람에 낙엽이 지듯 한다

가을바람에 나뭇잎이 떨어져 흩어지듯이 일이나 형세의 세력이 약해져서 산산이 흩어지는 것을 이르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대반

전통혼례에서 신랑・신부 및 그 후행後行으로 온 사람들을 접대하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사람.

한국일생의례사전

도가

동제 때 사용할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 또는 제물을 장만하는 집.

한국민속신앙사전

개똥장마

오뉴월 장마를 이롭게 여겨 비를 기다리고, 그것으로 한 해 농사의 풍흉(豊凶)을 점치는 풍속.

한국세시풍속사전

사월 파일 등(燈)대 감듯

사월 초파일에 걸어놓은 수많은 등처럼 무엇을 휘휘 익숙하게 감아맨다는 뜻.

한국세시풍속사전

모포줄

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모포리 지역에서 줄다리기에 사용되면서 동신(洞神)의 신체(神體)로 신앙시되어 온 줄. 1984년 4월 17일에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87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자연창조전설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의 자연물과 자연현상이 생성된 시원 또는 유래를 설명하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오월 농부, 팔월 신선

농부들이 농번기 동안 힘든 농사일로 고생하다가, 팔월 농한기에 들어서면 신선같이 편안해진다는 뜻.

한국세시풍속사전

마고할미

이 세상의 자연물 또는 지형을 창조한 거인여신에 관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지명전설

마을 및 마을 내의 여러 장소의 지명 유래를 설명하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겨울 보리밭은 밟을수록 좋다

겨울에 날씨가 추웠다 따뜻했다 하면 보리밭에 서릿발이 생겨서 뿌리가 말라죽게 되므로, 보리를 자주 밟아주어 착근(着根)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의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겨울 새벽에 개똥 줍는다

예전에는 겨울 새벽이면 농민들이 인가 근처를 돌아다니며 개똥을 주워 모아 거름으로 썼다는 의미의 속담. 이듬해 농사를 위해 농한기인 겨울에도 부지런히 준비하는 농부들의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겨울 소 값은 떨어지고 봄 소 값은 오른다

농한기(農閑期)인 겨울에는 소를 부리지 않으므로 값이 떨어지고, 봄이 되면 소를 많이 부리므로 값이 오르게 된다는 의미의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겨울 소 팔자다

겨울 소가 놀면서 편히 지내듯이 일하지 않고 편하게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한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겨울밤이 길다 해도 내 새끼끈만은 못하다

동지섣달 밤이 아무리 길다 해도 농부가 밤늦게까지 꼰 새끼줄의 길이만큼은 못하다는 뜻이니, 농부들이 추운 겨울밤에도 늦도록 새끼를 꼬는 일들로 인해 일손이 쉬지 않음을 이르는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산야에서 푸른빛이 다 없어진 한겨울이 되어야 솔[松]이 비로소 푸른 줄 안다 함이니, 난세가 되어야 훌륭한 사람이 뚜렷이 나타나 보인다는 의미의 속담.

한국세시풍속사전

용 싸움

어떤 사람이 못에 사는 용의 부탁으로 용 싸움에 끼어들어 그 용을 이기게 도와 준 보답으로 넓은 들을 얻었다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운문사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호거산에 자리잡은 운문사(雲門寺)의 연기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훗사나타령

남편 있는 여자가 간부(姦夫)와 놀아난 내용을 노래한 서사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삼년고개

넘어지면 삼 년 내에 죽는다고 알려진 삼년고개에 관한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삼사월에 난 아기 저녁에 인사한다

삼사월은 하루 해가 몹시 길다는 뜻.

한국세시풍속사전

삼춘(三春) 고한(苦旱) 가문 날에 감우(甘雨)오니 즐거운 일

매우 즐거운 일이라는 뜻.

한국세시풍속사전

칠석요

칠월 칠석(七夕)이 되면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서로 그리워하던 견우성과 직녀성이 일년에 단 한 번 상봉한다는 전설을 소재로 삼아서 민간에서 불려진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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