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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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선(金憲宣)

96

김헌선(金憲宣)

96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

경기도 안성 지역에 전승되는 남사당패의 풍물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울쇠

제주도굿에서 큰심방이 초감제와 같은 거리에서 베포도업침을 하면서 삼석연물과 함께 설렁설렁 흔드는 무구.

한국민속신앙사전

죽방울놀이

대나무를 장구 형태로 만들어 죽방울이라 하고, 이를 두 막대 끝을 꿴 실로 쳐 올리는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정화

부정한 장소나 특정한 생명체를 맑게 하는 행위를 총칭하는 개념. 외국어로 가령 purification나 lustration 등이 쓰이는 것은 이러한 각도에서 이 용어의 소종래를 규명하는 것일 수 있다. 신성한 장소에서 더러운 것을 씻어내는 행위가 정화에 해당한다. 정화는 우리 마을신앙의 전통 속에서 유래했다고 보기 어려운 특징이 있지만 고유하게 존재하는 요소이다. 부정을 가시는 행위에서 비롯되어 부정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밤섬부군당도당굿

밤섬의 실향민들이 이 섬의 전통을 전승하고자 지내는 마을굿. 이 굿은 2005년 1월 10일에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구리갈매동도당굿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전승되는 마을굿. 갈매동은 속칭 갈매울이라고도 하는데, 이 마을에 전승되는 굿을 갈매동도당굿이라고 일컫는다. 경기도 남부의 도당굿과는 다르게 경기도 북부에서 강신무와 마을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되는 도당굿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갈매동도당굿의 제일은 음력 3월 2일에서 3월 3일까지이므로, 음력 3월의 춘경 세시 절기와 관련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고희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0호 양주소놀이굿의 악사 보유자.

한국민속신앙사전

광양당제

제주도의 광양당(廣壤堂)에서 봄과 가을에 마을의 남녀가 모여 지내던 제의. 광양당은 지금의 제주도 제주시 이도 2동에 있다. 사람들은 흔히 이곳을 ‘과양’이라 하고 당에 대해서도 ‘과양당’이라고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김광수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4호 봉화산도당굿의 악사 보유자.

한국민속신앙사전

경기도 뒷전

경기도굿에서 벌어지는 뒷전.

한국민속예술사전

도랑선비청정각시노래

도랑선비와 청정각시가 저승에서 염라대왕의 배려로 함께 살게 된 내력을 전한, 함경도에서 전승되는 무속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널뛰는 소리

정월달에 널을 뛰면서 하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양씨아미

제주도지역에 전승되는 조상신 가운데 하나. 아미는 제주도의 여신을 지칭하는 일련의 어미이다. 의 원강아미가 그 용례 가운데 하나이다. 양씨아미는 이러한 전통 속에서 우러난 여신으로, 신가물[神病]로 말미암아 원한을 품고 억울하게 죽은 신이다. 양씨아미는 신에 대한 응감력이 어릴 때부터 있어서 이를 용납하지 않은 쪽과 용납한 쪽의 사정이 다르게 되어 후대의 자손들에게 일정하게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이것이 이 본풀이의 여성신이 지니는 위력이다. 는 억울하게 죽거나 온전한 신으로 대접받지 못한 신들의 내력 등이 핵심적인 주제이고, 시원적(始原的)인 빙의현상을 일반인의 관점에서 경외롭게 생각하는 현상이 반영된 여주인공에 관한 내력을 기술하고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농업노동요

농사일의 전 과정에서 불리는 노래.

한국민속문학사전

다리 세는 소리

아이들이 방안에서 하는 놀이에서 불리는 유희요.

한국민속문학사전

각심절본

서울굿의 사제계승에 따른 유파를 구분할 때에 동문 밖의 유파를 이르는 말.

한국민속신앙사전

도리깨질하는 소리

곡식의 낟알을 떨기 위해서 도리깨질을 하면서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강화도외포리곶창굿

어업을 위주로 하는 정포마을과 농업을 위주로 하는 대정마을 주민들이 농사가 잘 되고, 고기를 많이 잡게 해 달라는 등의 마을 번영을 기원하는 강화도 외포리에 전승되는 마을굿. 이 굿은 1997년 7월 14일에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예능보유자는 정정애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벌대감굿

황해도 집굿의 제차로 벌판의 신격인 벌대감을 중심으로 연행하는 굿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마들 농요

경기도 서북부 지역에서 불리는 농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사자 얼름놀이

황해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지노귀굿의 한 절차로 망자를 사자가 잡아가는 것과 관련된 굿놀이 가운데 하나.

한국민속예술사전

양주 상여 회다지소리

경기도 양주 지역에서 전승되는 상여 회다지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경기도도당굿

서울을 비롯한 한강 이북 지역과 수원·인천 등지에서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목적으로 매년 혹은 2년이나 그 이상의 해를 걸러 정월 초나 봄, 가을에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단위의 굿. 이 굿은 1990년 10월 10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98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남이장군사당제

남이장군 사당에서 열리는 마을제의. 이 제의는 일 년에 한 번 음력으로 4월 초하루에 소제로 유가제를 지내고, 음력 10월 상달 초하루에 대제를 올린다. 대제는 5일간의 대규모로 진행하며, 현재 양력의 축제로 전환되었다. 이를 달리 ‘용문동부군당굿’이라고도 한다. 남이장군사당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 106번지에 있다. 이 굿은 1999년 7월 1일에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으며, 예능보유자는 이명옥(李明玉)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노누메기

서울굿을 비롯한 해서 지역의 굿에서 구현되는 음식과 굿 비용을 나누는데 작용하는 분배의 원리.

한국민속신앙사전

편 불리기 하는 소리

아이들이 놀이를 할 때에 자신의 편을 불리려고 부르는 유희요.

한국민속문학사전

평택 민요

경기도 평택 지역에서 전승되는 노동요.

한국민속문학사전

호구별성

서울굿 혹은 강신무와 세습무권에서 모두 섬기는 신격 가운데 하나. 호구와 별성이 서로 결합된 신명(神名)이다. 호구는 마마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로 천연두를 앓고 죽은 신격을 말한다. 이와 달리 별성은 ‘별상’이라는 말이 와음된 것으로 보이지만 명확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로도 볼 수 있다.(호구별성과 호구별상이라는 명칭이 둘 다 쓰인다) 이처럼 두 말이 결합되어서 하나의 신격으로 결합된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대령상

제주도굿에서 사용하는 굿상 가운데 하나.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제주시 건입동에서 벌어진 속칭 ‘칠머리당굿’으로, 해마다 2월 14일에 하는 영등 송신제. 이 굿은 1980년 11월 17일 ‘중요무형문화재 제71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대상

서울굿에서 관성제군과 최영장군을 위해 차리는 굿상 가운데 하나.

한국민속신앙사전

도당상

서울굿에서 산신과 도당신 등에게 신찬을 바치기 위해 차리는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돈전풀이

함경도 함흥에 전승되는 돈전[錢]의 내력에 관한 본풀이.

한국민속신앙사전

강릉매화타령

강원도 강릉을 무대로 하여 골생원과 매화가 사랑 행각을 벌이는 과정을 담은 판소리 사설.

한국민속문학사전

뒷전무당

서울굿과 경기북부 지역 굿에서 뒷전을 전담하는 무당.

한국민속신앙사전

마불림제

제주도에서 행해지는 작은 비념으로, 일반적으로 음력 7월 14일이나 15일에 행해지는 독특한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망자혼사굿

혼인하지 못하고 죽은 청춘남녀의 영혼이 있으면 적절한 연령대를 찾아서 혼인을 시키는 굿. 이 굿은 달리 ‘영가혼인굿’, ‘사혼굿’, ‘영혼결혼식굿’ 등으로 명칭이 전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호구신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질병을 일으키는 신. 일반적으로 돌림병인 천연두신을 지칭한다. 예전에 중요한 질병으로 취급된 천연두는 두신, 호구별성, 마마, 호구마마, 손님마누라, 서신국마누라 등으로도 일컬어졌다. 호구신은 한자말로 된 것으로, 호구단자와 관련이 깊다. 예전에는 호구신에 대하여 ‘호적 차지 물고 차지 장적 차지’라거나 ‘인물추심 가구적간’이라는 말을 하였다. 이는 돌림병을 담당하는 호구신이 마을의 모든 집을 일일이 방문하면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추정된다. 호구별성은 호구신이 별도의 임무를 띤 객성(客星)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임금이 거둥할 때 사신이 와서 알리는 절차를 별성행차라고 한다. 이에 유래하여 마마배송을 할 때 황토를 배설하고 보내는 절차를 별성이라고 하기도 한다. 별성이나 객성이나 우리말로 보면 모두 ‘손님’이다. 두신은 병명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마마는 여성을 지극히 높이는 말인데, 마누라와 상통하는 것으로 신을 높이는

한국민속신앙사전

시루말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에서 전승되는 창세서사시이자 열두 거리 굿의 두 번째 거리에서 연행하는 굿거리 명칭으로 창세신화적 성격이 강한 무속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시무굿무가

동해안에서 망인의 영혼을 저승으로 천도하는 오구굿 가운데 네 번째 시무굿에서 구송하는 본풀이.

한국민속문학사전

칠성본풀이

제주도에 전승되는 업신앙을 근간으로 하는 가신 형태의 부군칠성을 위하는 의례에서 부르는 무속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살맥이

전라도 일대의 굿에서 작은 굿으로 하는 것으로, 특정한 굿 의뢰자의 살을 풀기 위해 하는 굿. 진도 지역에서는 이를 ‘살맥이손등’으로 부르고, 순천 지역에서는 ‘살맥이굿’이라고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웃다리농악

충청남도 대전에서 전승되는 농악.

한국민속예술사전

삼멩두

제주도굿에서 공싯상에 놓이는 무구로 신칼, 요령, 산판 등의 세 가지 도구를 지칭하는 동시에 잿부기 삼형제를 지칭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조선동요전집

1946년 정태병이 조선 동요를 모아 펴낸 책.

한국민속문학사전

조선동요집

1924년 엄필진(嚴弼鎭)이 우리나라 구전 동요를 처음으로 채록하여 정리한 책.

한국민속문학사전

광대탈 대감거리

황해도 옹진 북면 본영리에 전승되는 굿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가재타령

가재가 개미와의 문답을 통해 자신의 곤궁한 신세를 드러내는 우의(寓意)적 내용의 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양주농악

경기도 양주에서 몇 가지 농악을 기반으로 전승되는 농악.

한국민속예술사전

사물놀이

네 가지 타악기인 꽹과리, 장구, 북, 징 등을 하나 씩 편성하고 농악 가락을 정밀하게 다시 짜서 앉음반 형태로 만들어 신명을 극대화한 농악.

한국민속예술사전

밭매는 소리

밭을 맬 때에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시왕도

저승의 지옥을 다스리고 있는 열 대왕을 그린 무신도. 이 무신도는 한국인의 죽음관과 저승의 지옥 관념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신만곡대제

제주도의 정기적인 당제 중 하나로, 음력으로 9월이나 10월 상달에 하는 의례. 이 의례를 ‘시만곡대제’라고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신위행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4호 봉화산도당굿의 당주 무녀의 예능보유자.

한국민속신앙사전

안산잿머리성황당

고려시대 서희(徐熙, 942~998)가 송나라 사신으로 가기 전에 제를 지내기 위해 세운 당. 이 당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산 76에 있으며, ‘안산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부정

마을공동체의 신성한 의례를 거행하는 데 발생하는 일체의 신성성을 해치는 정갈하지 못한 세속적인 것을 금하는 것을 말하며, 유형과 무형의 모든 부정 형태를 지칭. 마을 집단 전체의 안녕을 위해하는 요소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서울동빙고동부군당제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빙고동의 부군당에서 행해지는 전형적인 서울식의 마을굿. 동빙고동의 부군당은 내력이 있으며, 서울지역 부군당의 전통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서 이 부군당제는 분명한 근거가 있는 당제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본풀이

무속의례인 굿에서 섬기는 무속신의 근본 내력을 구비서사시의 형태로 풀어내는 굿의 절차.

한국민속문학사전

봉화산도당굿

봉화산에서 행하며, 재액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을 위해 기원하는 마을굿. 이 굿은 2005년 1월 10일에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되었다. 당의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4동이다. 보유자로 무녀는 신위행, 악사는 김광수(金光洙)가 각각 지정되었다. 이들은 당주무녀와 악사당주의 전통을 각각 이은 후계자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부정상

서울굿에서 부정을 물리기 위해 차리는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서울서빙고동부군당제

서울 한강변의 서빙고동에 전승되는 마을당제. 서빙고동부군당은 용산구 서빙고동 195-3에 위치하며, 1973년 1월 26일에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2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임실필봉농악

전라북도 임실 강진면 필봉리에서 전승되는 농악.

한국민속예술사전

안성남사당풍물놀이

경기도 안성 지역에서 전승되는 남사당 풍물놀이 또는 농악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새남굿

전국적으로 전승되는 망자 천도굿. 서울 지역 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풍부하게 확인되고 있다. 가령 경기도 남부 산이제의 굿에서 새남굿, 경상남도 남해안 일대에 오귀새남굿, 함경도 북청 일대에 새남굿이 그 사례다. 그러나 새남굿의 확실한 전승과 굿의 온전한 면모가 남아 있는 지역은 서울 지역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광명농악

경기도 광명에서 전승되는 농악.

한국민속예술사전

소지

한지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서 이를 불로 살라 세속적 장소를 신성한 장소로 정화하거나 기원자의 소원을 비는 종교적 행위를 지칭. 마을신앙 형태로 소지가 행해지는 것과 개인적 소원을 구현하는 것 둘로 나누어 말할 수 있다. 마을에서 일일이 개별적인 마을 구성원에 대한 이름을 열거하면서 하늘에 소지를 올리는 동소지(洞燒紙) 또는 열명지(列名紙)라는 형태가 있으며, 가족 단위의 기원을 목적으로 올리는 소지가 있다. 그러나 특정한 장소를 신성한 장소로 정화하는 소지도 있다. 기원을 목적으로 하는 소지와 일정한 관련이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소지는 기원을 목적으로 하든 정화를 목적으로 하든 종이와 일정한 관련이 있다. 문서로 무엇을 계약하고 이를 통해 정화하거나 신과의 기원을 하는 전통이 이러한 소지의 내력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설쇠

작은 놋대접을 엎어 놓은 모양의 제주도 무속 타악기.

한국민속신앙사전

성인굿

함경도에서 전승되는 굿으로, 여러 성인의 내력을 일괄해서 하나로 모시는 작은 재수굿. 이를 달리 ‘셍굿’, ‘센풀이’, ‘세인굿’ 등으로 불린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수구맥이

풍수지리설에 입각하여 마을 어귀에서 수구를 막는 특정한 신격을 지칭. 특히 경상도지방에서 전하는 마을 어귀의 거리신을 일컫는다. 수구(水口)를 막고 허(虛)한 방위를 보안하는 신으로 널리 인지되어 있지만 실제로 다양한 기록을 찾아서 보면 수구맥이는 일반적인 용례로 쓰이고 있으며, 널리 거명되고 있는 신격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평창둔전평농악

강원도 평창 용평면 일대에서 전승되는 농사풀이 농악.

한국민속예술사전

버나

농악 가락에 맞춰서 특정한 막대기 위에 특정한 연장이나 손으로 쳇바퀴·대야·대접·접시 등을 돌리는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손님굿

일반적 굿거리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역신을 섬기는 제차 가운데 하나. 달리 ‘손굿’이라고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중놀이

파계 또는 타락한 중을 풍자하거나 구실 삼아서 노는 굿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중덤불놀이

황해도굿에서 전승되는 칠성제석거리에서 연행되는 굿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연양탁상

제주도굿에서 굿을 할 때 차려 놓는 제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쇠걸립

만신의 내림굿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걸립 행위 가운데 하나.

한국민속신앙사전

영산 할먐·할아뱜 거리

황해도굿에서 전승되는 영산대감을 중심으로 하는 굿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궤눼깃당본풀이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전승되는 당신본풀이.

한국민속문학사전

송당본향당본풀이

제주시 구좌읍 송당본향당에서 전승되는 서사무가.

한국민속문학사전

바리공주

진오기굿, 오구굿, 씻김굿, 망묵이굿 등 사령제 무의에서 구연되는 저승신의 유래를 서술한 서사무가.

한국민속문학사전

군웅본풀이

제주도에 전승되는 조상신본풀이의 원형에 해당하는 본풀이.

한국민속문학사전

나주기민창본풀이

제주도 제주시 조천면 선흘리 안씨 댁 조상신의 내력을 구술하는 조상신본풀이.

한국민속문학사전

희생제물

인간이 신에게 바치는 정성스러운 상징적 제물. 인간을 대신하여 바치는 희생적인 상징으로부터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마을굿에서는 신에게 동물을 바치는 전통이 있다. 이 동물이 바로 희생제물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희생제물로 사용되는 것으로는 닭, 돼지, 소 등이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광청아기

제주도에서 집안에 내려오는 조상신의 일종. 심방들에 따라 ‘광청할망’이라고도 불린다. 제주도에는 조상신에 아기, 아미, 할망 등을 덧붙여서 이르는 전통이 있다. 이에 따라 광청아기, 광청할망 등으로 병칭된다. 제주도에서 조상은 아주 각별한 개념이다. 특정 집안에서 섬기는 일정한 조상의 신이다. 이 신들은 혈연적으로 연계되지만 ‘내게 태운 조상’이란 관념으로 특정하게 강신하여 조상으로 대우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광청아기는 허정승이라는 인물이 살던 고장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동김녕리의 ‘송칩’에서 섬기는 조상으로, 제주도와 육지가 관계를 맺은 이래로 교유관계에서 파생된 대표적인 조상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광청아기 내력은 일련의 신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 제주도만의 고유성을 지닌다. 육지와 제주도 간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던 시기에 두 지역의 사이에서 벌어진 일련의 소통 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이라는 점에서 매우중요한 의의가 있는 신화라고 할 수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구슬할망

다산과 생산의 주역이 된 제주도의 대표적인 조상신 가운데 하나. 외지에서 들어와 성공한 육지 여성이 조상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 조상신은 신화적이고 역사적인 성격을 뚜렷하게 지니고 있어서 이러한 관점에서 평가할 만하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소놀이

추석 때에 소를 중심으로 놀이를 하면서 사람들이 한해 농사의 풍요를 마음껏 즐기는 세시놀이. 농경사회의 필수 구성 요소인 일꾼과 소의 노고를 위로하는 놀이이다. 이를 달리 소먹이놀이라고도 일컫는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단골

전라도 일대에서 일컫는 세습무녀. 단골네, 당골네 등으로 말하기도 한다. 서울 지역에서는 특정한 무당과 신도관계를 맺고 있는 신도들을 당골이라고 한다. 이 경우 단골, 당굴 등의 여러 용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안성남사당풍물놀이

경기도 안성(安城) 일대에 전승되는 풍물놀이. 안성남사당풍물놀이(安城男寺黨風物-)는 붙박이로 하는 농악이라기보다는 안성 일대에 근거지를 두고 전국적인 유랑을 하는 농악 연희패의 연희를 일컫는다. 유랑 연예인 풍물놀이패라고 보는 편이 적절하며, 세시절기에 따라 풍물놀이를 연행하면서 걸립과 판굿놀이를 행하였다. 1997년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양주소놀이굿

경기도 양주(楊州) 지역에서 전승되는 소놀이굿. 주로 음력 8~9월에 하는 소놀이굿의 형태로 전하는 것이 이 놀이굿의 세시절기 의례를 일컫는 것이기도 하다. 양주소놀이굿은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70호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조상상

서울굿에서 조상을 대접하기 위해 차린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염전밭가는소리

장마가 오기 전인 4월에서 5월까지 소금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금밭[鹽田]을 갈면서 부르는 소리. 이 소리는 일을 하면서 곡괭이나 삽을 이용해서 갯벌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부르기 때문에 일종의 노동요라고 할 수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진적굿

만신의 강신이 이루어진 날을 잡아서 자신의 몸주신과 여타의 신격에 감사의례를 올리는 굿. 이 굿은 본디 진적이라고 약칭하였으나 이것이 일반화되면서 진적굿이라고 널리 쓰였다. 진적은 ‘진작’이라고 하는 말에서 비롯되었다. 진작(進爵)은 의궤 등에서도 보이는 특별한 명칭이다. ‘잔을 올린다’고 하는 것으로 신에게 감사의 술잔을 올린다는 말이기도 하고, 특정한 제차를 말하기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굿놀이

굿에서 무녀나 무부들이 하는 연극적인 놀이의 총칭.

한국민속예술사전

마당굿

황해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진적굿, 집굿, 사신반웅굿 또는 개반웅굿 등에서 하는 굿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평진오기굿

서울굿에서 신분에 따라 사람이 죽었을 때 하는 망자천도굿의 하나로, 주로 일반 서민들의 진오기굿을 이르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농악

농민들이 타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으로 치배와 잡색으로 구분하여 여러 기능에 맞춰 연주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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