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진

전체 : 629

강권용(康權用)

20

강권용(康權用)

20

입춘굿

입춘날 제주목(濟州牧) 관아 관덕정(觀德亭) 앞에서 심방의 굿을 통해 그해 농경(農耕)의 풍요를 기원하는 굿놀이.

한국세시풍속사전

벌초

음력 팔월 추석 이전에 조상의 묘에 자란 잡초를 베고 묘 주위를 정리하는 풍속. 주로 백중 이후인 7월 말부터 추석 이전에 이루어진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본향당굿

제주도의 각 마을에서 본향신에게 지내는 정기 당굿.

한국민속신앙사전

도황수

제주도 심방 조직의 최고 위치에 있는 심방을 부르는 호칭.

한국민속신앙사전

돗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일대에서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결혼잔치 때 돼지를 잡은 뒤 마을의 육식신에게 바치는 가정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돌하르방

돌하르방은 조선시대 관청인 제주목, 정의현, 대정현 성문 밖에 세워두었던 석상. 1971년 8월 25일에‘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료 제2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백중놀

백중(百中) 무렵 제주 지역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큰 비바람을 가리키는 말.

한국세시풍속사전

당맨심방

마을의 본향당을 담당하는 심방으로 ‘본향당을 맨 심방’이란 뜻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당클

집안굿을 할 때 마루의 벽면에 가로로 길게 설치하는 신의 좌정처.

한국민속신앙사전

개똥물

병의 치료를 위해 7월에 개똥물을 만들어 먹는 제주 지역의 풍속.

한국세시풍속사전

토산여드렛당본풀이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 1리에 전승되는 사신(蛇神)에 관한 내력담. 당제가 숫자 8이 붙는 날에 행해지다 보니 당 이름이 ‘여드렛+당’으로 명명된 것이며, 토산리 바닷가 마을에서 당신을 모시다 보니 일명 ‘토산알당’이라고 한 것이다. 제주도의 여러 지역에 걸쳐 전승되고 있어 이 본풀이들을 ‘여드렛당계’ 본풀이라고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산신멩감

제주도지역에서 수렵이나 목축을 주업으로 하는 집안이나 그것을 생업으로 한 조상을 모신 집안에서 음력 정월에 들판에 나가 생업의 풍요를 기원하고 조상을 대접하는 제의. 멩감제의 하나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삼두구미본풀이

제주도에서 구송된 것으로 알려진 특수본풀이.

한국민속신앙사전

문전철갈이

제주도지역의 각 가정에서 음력 정월 초순에 집안의 가신(家神)에게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비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세민황제본풀이

제주도 지역의 굿에서 구송된 서사무가. 악행을 저지른 중국 당태종이 죽어 지옥에 떨어진 후 매일장상의 덕으로 살아나와 이승에서 선행을 펼친다는 내용이다.

한국민속신앙사전

큰대

제주 무속제의 중 ‘사당클’을 매어 하는 큰굿을 할 때 마당에 세우는 큰 깃대.

한국민속신앙사전

탁상굿

제주도의 굿에서 당클을 매지 않고 바닥의 상에 제물을 차려놓고 하는 굿.

한국민속신앙사전

원천강본풀이

제주도 지역의 굿에서 구연된 것으로 원천강의 내력담을 푼 서사무가.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석할망고사

제주도지역에서 풍농의 신인 제석에게 올리던 고사.

한국민속신앙사전

메점

밥을 지어 밥의 상태를 보고 길흉을 파악하는 점속. 뫼점·매점·밥점이라고도 부른다. 메점은 제삿밥을 말하는 메와 점(占)이 합해진 말이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강등학(姜騰鶴)

28

강등학(姜騰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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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학산오독떼기

강원도 강릉시와 그 인근 지역에서 논을 맬 때 부르는 농요. 강원도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밭가는소리

쟁기로 밭을 갈 때 소를 부리며 부르는 소리. 밭가는소리는 ‘소모는소리’라고도 하고 ‘이랴소리’라고도 한다. 전자는 밭 가는 일이 소를 부리며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며, 후자는 ‘이랴’라는 말이 소를 부릴 때 수시로 내는 소리이기에 붙인 이름이다. 소를 이용해 밭을 가는 일은 논을 가는 일과 다르지 않다. 그러므로 밭가는소리는 실상 논가는소리와 같은 노래이다. 일의 내용에 따라 구분을 해놓은 것일 뿐이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지신밟는소리

정월 대보름에 지신밟기를 할 때 부르던 노래. 기원의식요(祈願儀式謠) 가운데 안녕기원요(安寧祈願謠)에 속하는 것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일년 동안 마을과 각 가정이 평안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치루는 지신밟기 의례에 수반되어 불리는 노래이다. 곳에 따라서는 마당밟는소리·고사반이라고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노동요

민중이 일하면서 일을 위한 도구로 부르는 노래.

한국민속문학사전

논매는 소리

모를 심은 뒤 논에 나는 잡초를 제거하면서 부르는 노동요.

한국민속문학사전

곯았네소리

경기도 동남부 지역의 논매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줄꼬는소리

줄다리기에 사용할 줄을 꼬면서 부르는 노래. 줄다리기는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례 겸 집단놀이로 하는 일이 많았으며 전국 곳곳에서 행해졌다. 그러므로 줄꼬는소리 또한 전국에 고르게 분포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는 전남과 경남 등 일부 지역에서만 그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모심는 소리

못자리에서 뽑아온 모를 논에 심으며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미나리

장절식 무후렴요로서 논농사와 밭농사의 주요 작업에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벼베는소리

벼를 낫으로 베어 볏단으로 묶어내며 부르는 소리.

한국세시풍속사전

방아소리

후렴에 방아 또는 그와 유사한 음가(音價)가 들어 있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상사소리

후렴에 상사 또는 그와 유사한 음가(音價)가 들어 있는 노래.

한국민속문학사전

아라리

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가창유희요로서 아리랑의 원천이 되는 노래.

한국민속문학사전

민요

전통 사회의 피지배 계급이 생활의 필요에 의해 불러온 하층 가요.

한국민속문학사전

땅 다지는 소리

집을 짓기 위해 터를 다지며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민요권

문화 지형의 하나로서 민요의 소통과 분포를 이루는 지역 구도.

한국민속문학사전

벼타작소리

벼이삭을 떨어서 낟알을 거두며 부르는 소리.

한국세시풍속사전

줄메는소리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례 겸 집단놀이로 줄다리기를 할 때 줄을 메고 나오면서 부르는 노래.

한국세시풍속사전

돈돌날이

함경남도의 부녀자들이 바닷가나 강변 또는 산에 모여서 춤을 추고 놀면서 부르던 춤과 노래. 함경남도 지방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굴부르는소리

풍요기원요의 하나로 굴·조개·미역 등 해산물을 많이 채취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부르는 노래.

한국세시풍속사전

떡타령

떡을 소재로 한 민요.

한국세시풍속사전

터구렁이위하기

터구렁이를 위하지 않으면 좋지 않다는 믿음에서 행해진 풍속.

한국세시풍속사전

윷놀이하는소리

도구경기요(道具演技謠)의 하나로서 윷을 놀면서 부르는 노래. 윷놀이는 우리 민족 고유의 경기로 신라시대에도 이미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놀이는 설날부터 보름에 이르기까지 주로 정초에 하는데, 전국의 거의 모든 곳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윷놀이하는소리 역시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겠지만, 실제 보고된 자료는 많지 않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정선아리랑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정선의 아라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밭일구는소리

괭이로 화전밭을 일구며 하는 소리.

한국세시풍속사전

쌈싸는소리

농업 노동요에 속하는 논매는소리의 하나. 곳에 따라서는 매조지는소리, 외염싸는소리라고도 한다. 논을 매는 것은 잡초를 제거하는 일이며, 여러 사람이 나란히 늘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며 일을 한다. 그런데 논매기의 마무리는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그대로 서 있거나 속도를 늦추고, 양끝에 서 있는 사람들은 보다 서둘러 나아가면서 동그랗게 원을 만들며 한곳으로 모이면서 끝낸다. 이렇게 논매기를 마무리하는 행위를 쌈싸기라고 한다. 동그랗게 둘러싸는 것이 쌈을 싸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말이다. 쌈싸는소리는 이처럼 논매기를 마무리하며 부르는 노래를 말한다. 이 노래는 한 논의 작업을 마무리할 때마다 부르기 때문에 다른 논으로 옮기기 전에 부르게 되고, 또 참이나 식사를 위해 논에서 나올 때도 부른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정선아리랑제

정선아리랑(旌善-)을 주제로 삼은 강원도 정선군의 축제.

한국세시풍속사전

널뛰는소리

도구연기요(道具演技謠)의 하나로서 아이들이 널을 뛰면서 부르는 노래. 널뛰기는 정초에 하는 여성들의 대표적 놀이로 긴 널빤지의 한 가운데에 밑을 괴어 놓고, 양쪽 끝에서 한 사람씩 번갈아 높게 뛰어 오르고 내리며 논다. 널뛰는소리는 널을 뛸 때 옆이나 뒤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부르는 것과 긴 널빤지의 한 가운데에 올라앉아 부르는 것 그리고 널뛰는 사람이 부르는 것 등이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강성복(姜成福)

59

강성복(姜成福)

59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기념하여 충남 천안시 병천면 아우내 장터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 8개 면이 전통민속놀이를 가지고 자웅을 겨루는 행사이므로 흔히 ‘병천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라고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당진안섬당제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고대리 ‘안섬[內島]’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풍어를 기원할 목적으로 음력 정월에 올리는 ‘당굿’, ‘당제’ 또는 ‘풍어제’라고도 한다. 이 굿은 2001년 6월 30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호드기불기

봄철에 물이 오른 버드나무나 미루나무 가지로 호드기를 만들어서 부는 아이들 놀이의 하나. 호드기란 그 소리에서 유래된 명칭이며, 지방에 따라서는 호두기, 휫대기, 호띠기, 호뚜기, 버들피리, 풀피리, 날라리 따위로 불린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세도 두레풍장

충청남도 부여 세도면 동사리 일대에서 김매기를 할 때 치는 풍물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논산반곡리산신제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반곡리 서림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정월 초사흗날에 싸리나무홰에 불을 놓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금산 농바우끄시기소리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일대에서 여성들이 기우제(무제)를 지내면서 농바우를 끌어당길 때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논산후동동계문서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대명리 후동에서 1859년 산신제의 재원을 마련할 목적으로 조직한 산제계 및 동계 관련 문서.

한국민속신앙사전

대전무수동산신제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에서 해마다 음력 정초에 길일(吉日)을 택해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금산천내리용호석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에서 동제의 대상으로 치성을 받던 용석(龍石)과 호석(虎石). 1973년 12월 24일에‘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모밥내가기

첫 모내기를 하는 날 집안에 좌정한 성주, 터주, 조왕 등의 가신(家神)에게 밥과 청수를 올리는 제의.

한국민속신앙사전

부여 내지리단잡기소리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에서 피부 질환의 일종인 ‘단(丹)’을 잡을 때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살고사

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한 독살이나 어살[漁箭]에 고기가 많이 들기를 기원하는 어로신앙의 하나. 살고사는 살의 종류와 대상신의 신격에 따라 독살고사, 함정고사, 유왕고사, 참봉고사, 덤장고사 등으로 불린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불밝이쌀

제장에 불을 밝힐 목적으로 안치하는 쌀 또는 신령의 흠향(歆饗)을 위해 공물(供物)로 바치는 생미(生米).

한국민속신앙사전

등바루놀이

음력 4월을 전후한 시기에 서해안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전해져 오던 여성들의 놀이. ‘등바루(등빠루)’의 어원을 ‘등불을 밝힌다’ 혹은 ‘등불을 켜들고 마중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 놀이를 할 때 등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등불과 관련된 어원은 근거가 미약하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액매기

정월대보름날에 불사르는 동화(洞火)의 싸리나무홰 꼭대기에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거는 깃발.

한국민속신앙사전

전횡장군

중국 제나라 출신의 무장으로서 서해안 외연열도에서 풍어의 신으로 모시는 인물신.

한국민속신앙사전

청양정산동화제

청양군 정산면 송학리에서 해마다 음력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 동화대에 불을 놓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례. 거대한 화목(火木)을 불사르는 행위로 마을에 깃든 액운과 재앙을 소멸한다는 상징성을 띠는 동화는 ‘동네불’이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달집태우기와는 구분된다. 정산동화제는 제29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여 문화공보부장관상을 받았으며, 1989년 12월 29일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못치기

쇠못이나 대[竹]못을 내리쳐서 상대의 못을 쓰러뜨려 승부를 겨루는 겨울철 아이들의 전래 놀이. 지역에 따라서 못박기, 못따먹기라고도 한다. 예전에는 쇠못이 귀해 나무로 깎은 막대기나 대못을 가지고 주로 놀았기 때문에 나무치기, 말뚝박기, 말뚝놀이, 말뚝치기로도 불렸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세도두레풍장

충청남도 부여 세도면 일대에서 두레로 김매기를 할 때 치는 풍물.

한국민속예술사전

삘기뽑기

음력 3월을 전후한 시기에 띠풀의 어린 새순인 삘기를 뽑으며 노는 놀이. 주로 아이들 사이에서 심심풀이로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지난날 보릿고개를 넘기기 어려웠던 시절에는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삘기를 뽑아 먹기도 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짚말

무속의 마마배송굿 혹은 동제의 제장에 재액(災厄)을 물리칠 목적으로 안치하는 짚으로 엮은 말.

한국민속신앙사전

짚장군

재액(災厄)을 물리칠 목적으로 동제의 제장에 임시로 안치하는 장군상의 하나.

한국민속신앙사전

청양청소리산신제문서

20세기 초부터 2006년까지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청소리의 산신제 의례절차와 이를 주관하는 동계(산제계)의 운영내력을 기록한 문서.

한국민속신앙사전

서낭제

고갯마루나 마을 어귀에 좌정한 서낭신을 대상으로 제액초복(除厄招福)을 기원하는 제의. 좁은 의미에서 서낭제는 매년 음력 정월이나 특정 기일(期日)에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의를 의미한다. 넓은 의미에서는 행인들이 평소 서낭당을 지나면서 개인적으로 베푸는 일련의 주술적인 행위와 속신을 포함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연기원수산산신제문서

연기군 남면 양화리에서 전승되는 원수산 산신제의 홀기(笏記)와 축문 등 제반 의례절차를 기록한 동계문서.

한국민속신앙사전

논산부인당산제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부인2리에서 해마다 음력 정월 열나흗날 자정에 부인당에 모신 당할머니에게 제사하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대전무수동동계문서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에서 19세기 중엽 산신제와 관련된 제반 의례절차를 기록해 놓은 문서.

한국민속신앙사전

시매

충청남도 서해안지역에서 당제나 배고사 등을 지내러 갈 때 부정을 막고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연기를 피우는 홰. 시매의 어원은 ‘섶’을 뜻하는 ‘시(柴)’와 막대기나 방망이를 지칭하는 ‘매’가 복합되어 만들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시매는 ‘섶막대기’ 또는 ‘짚방망이’를 뜻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공주동해리산신제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에서 매년 음력 시월 초사흘에 마을의 안녕을 기원할 목적으로 행하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공주동해리산향계문서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에서 19세기 산신제의 전승을 목적으로 산향계를 조직하고 그 운영내력을 기록한 문서.

한국민속신앙사전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난극복의 위업을 계승하고자 매년 장군의 탄신일(4월 28일)을 전후하여 열리는 충남 아산시의 문화관광축제. 아산 성웅이순신축제는 4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온양문화제(溫陽文化祭)’의 명칭을 변경하여 이순신이라는 걸출한 영웅의 생애와 상징성에 초점을 맞춘 축제이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비석치기

일정한 거리에서 손바닥만한 작은 돌을 발로 차거나 던져서 상대의 비석을 쓰러뜨리는 놀이. 비석치기는 주로 봄과 가을에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널리 행하는 놀이이다. 지역에 따라서 비사치기, 비석차기, 비석까기, 목자까기, 자까기, 비새치기, 비사색기, 자새치기, 마네치기, 망깨까기, 돌차기, 돌맞추기, 말차기, 강치기 같이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달집태우기

정월 대보름 무렵에 생솔가지나 나뭇더미를 쌓아 ‘달집’을 짓고 달이 떠오르면 불을 놓아 제액초복(除厄招福)을 기원하는 풍속. 지역에 따라서는 달집불·달불놀이·달끄실르기·망우리불(망울이불)·달망우리·망월·동화(洞火)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국사신당제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淸安)에서 3월 초에 장압산(長鴨山)의 큰 나무에서 국사신 부부를 맞이하여 관아에 모셔 제사하고 돌려보내던 풍속. 청안의 국사신당제는 조선시대에 현(縣) 차원에서 준비되었던 대규모의 행사였으나, 지금은 단지 청안면 운곡리의 마을 신앙으로 축소되어 매년 음력 정월 14일 밤에 세 마을이 각각 제사를 지낸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거리제

정월 초삼일이나 대보름 무렵에 마을 입구 또는 거리에서 무병제액(無病除厄)과 풍농을 기원하는 동제의 한 종류. 신앙 대상물의 신격(神格)에 따라 노신제(路神祭)·장승제·동고사(洞告祀)·노승제(路丞祭)·서낭제·목신제(木神祭)·탑제(塔祭)·수살제 등으로도 부른다. 넓은 의미에서 거리제는 길거리에서 행해지는 모든 제사를 일컫는 개념으로 볼 수 있으나, 제의 명칭에 거리[路] 또는 노신(路神)의 의미가 내포된 동제로 국한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금산 농바우끄시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일대에서 여성들이 기우제(무제)를 지내면서 농바우를 끌어당길 때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부여 내지리단잡기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에서 피부 질환의 일종인 ‘단(丹)’을 잡을 때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등불써기놀이

음력 섣달그믐날 충남 도서 지역에서 등(燈)을 매개로 풍어(豊漁)를 기원하는 청소년들의 놀이. 지신밟기와 풍어제를 근간으로 성립된 풍어놀이로서 지역에 따라 등불싸움, 등불놀이, 등맞이라고도 부른다. 이 놀이는 제32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발굴된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長古島)의 사례가 소개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매년 10월 1일 만세보령문화제 행사에서 시연되고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예산대흥소도독사

예산군 대흥면 상중리 대잠도(大岑島)에 위치했던 당나라의 장수 소정방(蘇定方)을 모신 사당. 일명 ‘소정방사’로 기록되기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금산농바우끄시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에 있는 농바우를 대상으로 전승되는 여성이 주도하는 기우제(祈雨祭). 장수의 갑옷이 들어 있다고 전해지는 농바우에 동아줄을 매고 이를 잡아당기면서 비가 내리기를 기원하는 기우 풍속이다. 여기에서 ‘끄시기’란 ‘끌다’ 또는 ‘끌어내린다’는 뜻을 지닌 금산 지역의 사투리로 농바우끄시기는 농(籠)처럼 생긴 바위를 끈다는 뜻이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안택굿

정월 또는 시월에 집안을 돌보아주는 여러 신령에게 가정의 평안을 축원하는 의례. 지역에 따라서는 안택, 안택고사, 무고안택, 독경, 재수굿, 축원굿, 소원굿, 운수맥이, 성주 달래기, 성주안택, 성주굿, 도신, 도신굿, 동방제, 경사굿, 신사굿, 상달고사 등으로도 불린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마중시루

산신제를 지내는 날 산신을 마중하기 위하여 각 가정에서 산제당을 향해 올리는 떡시루. 맞시루, 마짐시루, 마주시루, 마중제, 고사시루, 마짐고사, 맞고사 등으로도 불린다. 마중시루는 산제시루에 대응하는 떡시루를 지칭한다.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집집마다 시루를 올리면서 기원하는 다양한 종교적의례를 포함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대전무수동국사봉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 국사봉에 토제마(土製馬)를 봉안하던 제당. 조선시대 국사당(國師堂)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5년 5월 27일에 ‘국사봉 유적’이란 명칭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38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풀싸움

음력 3~4월 무렵에 풀잎이나 화초를 꺾어서 승부를 겨루는 놀이. 옛 문헌에는 초전(草戰), 초희(草戱), 투초(鬪草), 교전희(較戰戱) 따위로 기록되어 있다. 풀싸움에 주로 이용되는 식물은 잔디, 자귀풀, 억새, 갈대, 질경이, 토끼풀, 제비꽃 같은 산과 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지만, 더러는 잎사귀가 여럿 달린 나뭇잎이나 꽃망울을 이용하기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탑제

정월 초사흘이나 대보름을 전후한 시기에 돌탑을 신앙대상물로 하여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의 한 종류. 지역에 따라서는 탑신제(塔神祭)·조탑제(造塔祭)·거리제·당산제·수살제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탑은 장승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앙대상물로 손꼽히지만 그동안 서낭당과 동일시되거나 혼효(混淆)되어 그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았다. 그러나 탑과 서낭당은 확연하게 구분될 뿐 아니라, 탑제는 정월 대보름 동제의 커다란 줄기를 형성하면서 뚜렷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금산농바우끄시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에 있는 농바우를 대상으로 비를 기원하는 여성 기우제의 하나.‘끄시기’는‘끌다’의 금산 지역 사투리로, 농바우끄시기는 농처럼 생긴 바위에 동아줄을 걸고 끌어내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00년 9월 20일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논산양암동계문서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대명리 양암마을 동계문서. 해마다 산신제에 소요되는 제물의 종류와 비용, 제관 명단 등이 기록되어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보령외연도당제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에서 해마다 음력 2월 14~15일에 풍어와 뱃길의 안전을 기원하는 의례. 외연도당제는 중국 전국시대 제나라의 무장 전횡(田橫) 장군을 풍어의 신으로 모시고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보령외연도전횡장군사당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에서 중국 제나라 무장으로서 왕위에 오른 전횡 장군을 모신 사당. 매년 음력 2월 14일에 거행되는 외연도 당제에서 풍어의 신으로 제사하고 있음.

한국민속신앙사전

공주 봉현리 상엿소리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산현마을 연반계에서 전승되어온 상엿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공주 선학리 지게놀이

충청남도 공주 신풍면 선학리에서 지게를 이용하여 즐기는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다리세기놀이

여럿이 마주 보고 앉아 다리를 쭉 뻗어 맞물리게 한 다음, 노래에 맞추어 다리를 세면서 노는 아이들 놀이. 지역에 따라서 다리뺏기놀이, 다리셈놀이, 이거리저거리, 다리헤기, 하날때놀이, 평양감사놀이, 군수놀이, 행경놀이 같이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한국세시풍속사전

부여포사마을산신제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봉정리 포사마을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날에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아우내봉화제

1919년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 아우내 장터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해마다 2월 28일에 열리는 지역 축제. 3·1절을 기념하는 행사이므로 흔히 ‘아우내 3·1절 기념 봉화제’라고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판수놀이

눈을 가린 술래가 다른 사람을 잡거나 이름을 불러서 맞히는 아이들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지신제

음력 정월이나 시월상달에 집터를 맡아보는 지신에게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연산백중놀이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서 매년 음력 7월 15일 백중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본래 논산시 두마면(계룡시) 왕대리를 중심으로 하는 열두 두레의 ‘합두레먹이’로 전승되었던 놀이인데, 1989년에 연산백중놀이로 새롭게 복원되었다. 1991년에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되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오룡쟁주놀이

충청남도 천안에서 각 동(洞)의 지세(地勢)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축제 형식의 놀이. 이 놀이는 천안이 오룡쟁주(五龍爭珠) 형국(形局)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다섯 마리 용이 여의주를 차지하기 위하여 자웅(雌雄)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오방제

음력 정월 대보름을 전후한 시기에 오방신(五方神, 사방을 지키는 사천왕과 중앙의 신)을 대상으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지내던 마을공동제의. 우리나라의 동제에서 오방신앙의 요소는 거리제·장승제·탑제(塔祭) 등에 포함되어 그 흔적을 전하고 있으나 제의 명칭이 오방제인 사례는 매우 드물다. 오방이란 다섯 방위, 즉 동서남북과 중앙을 일컫는다. 따라서 오방제의 신격(神格)은 각 방위를 지킨다는 오방장군(五方將軍)으로 관념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곧 동방의 청제대장군(靑帝大將軍), 서방의 백제대장군(白帝大將軍), 남방의 적제대장군(赤帝大將軍), 북방의 흑제대장군(黑帝大將軍), 중앙의 황제대장군(黃帝大將軍)이 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강성숙(姜盛淑)

9

강성숙(姜盛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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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발복 명당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을 만큼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명당자리에 대한 풍수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문자 쓰다 장인 잃은 사위

위급한 상황에서 융통성 없이 문자를 쓰다가 장인을 죽게 만든 어리석은 사위에 관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호랑이가 잡아 준 명당

죽을 위기에 처한 호랑이를 살려 주고 그 보답으로 묏자리를 얻는다는 내용의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천자명당

가난하고 신분이 낮은 상주가 무덤을 쓰고 천자가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코흘리개 눈곱쟁이 부스럼쟁이

코흘리개, 눈곱쟁이, 부스럼쟁이가 습관을 참지 못하고 꾀를 써서 욕망을 해결한다는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콩쥐팥쥐

계모와 의붓언니 팥쥐의 구박을 받고 죽임을 당하는 콩쥐가 신이한 존재의 도움으로 고난을 극복하고 변신을 거듭한 후 결국 살아나 계모와 팥쥐를 처벌한다는 내용의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설씨녀

신라 진평왕 시절, 가난한 집안에서 살았으나 단정한 몸가짐과 바른 행실로 스스로를 지키고 약혼자 가실(嘉實)과의 신의를 굳게 지킨 여인에 관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도둑 맞은 유골과 명당

조상의 시신을 옮기는 도중에 잃어버렸으나 우연히 그 시신이 명당에 안장되어 후손이 발복하게 되었다는 풍수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장승재판

소화(笑話)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하며, 지혜로운 원님이 장승에게 죄를 물어 도둑을 잡는다는 내용의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강소전(姜昭全)

33

강소전(姜昭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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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제

제주도 지역에서 새해를 맞아 ‘문전신(門前神)’에게 집안의 무사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신년제.

한국민속신앙사전

요왕차사상

영등굿이나 잠수굿 등에서 용왕차사(龍王差使)에게 올리는 제물 음식을 차린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시왕기

제주도굿의 시왕맞이에서 시왕의 신체(神體)로 쓰이는 기메.

한국민속신앙사전

수산본향당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水山里)의 본향당. 울뤠루 하로산당이라고도 한다. 2005년 4월 6일에 ‘제주도 민속자료 제9-4호’로 지정되었으며,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451번지에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삼공맞이 가면

제주도굿에서 삼공맞이, 즉 전상놀이를 할 때 사용하는 종이로 만든 가면.

한국민속신앙사전

정방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정방폭포와 관련 있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대명왕사자기

제주도굿의 시왕맞이에서 대명왕사자(大冥王使者)의 신체(神體)로 쓰이는 기메.

한국민속신앙사전

몸기

제주도굿의 시왕맞이에서 시왕을 청해 들일 때 사용하는 기메로 ‘명기’라고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방울떡

계란 모양처럼 둥그렇게 만들고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놓은 떡으로, 벙개떡과 함께 고리동반을 이루는 제주도의 굿떡.

한국민속신앙사전

공싯상

제주도 굿에서 심방의 무조신(巫祖神)을 위해 차려 놓는 것으로, 굿을 할 때 심방의 무구를 올려놓는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절부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龍水里)에 있는 바위에 얽힌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김윤수

중요무형문화재 제71호 제주칠머리당영등굿 기능보유자.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주 납읍리 포제단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의 금산공원 안에 있으며,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납읍리마을제를 지내는 포제단.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주골왓마을방사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호2동 골왓마을에 있는 5기의 방사탑. 1995년 8월 26일에 ‘제주도 민속자료 제8-3∼7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주몰래물마을방사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2동의 몰래물마을에 있는 2기의 방사탑. 1995년 8월 26일에 ‘제주도 민속자료 제8-1호와 제8-2호’로 각각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주온평리포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의 유교식 마을제사.

한국민속신앙사전

제주용수마을방사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포구에 있는 2기의 방사탑. 1995년 8월 26일에 ‘제주도 민속자료 제8-8호와 제8-9호’로 지정되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철쭉대

제주도굿인 ‘불도맞이’에서 아이의 산육(産育)을 관장하는 불도할망이 짚고 다닌다는 지팡이.

한국민속신앙사전

청너울

제주도굿에서 종이를 세로로 길게 하여 여러 갈래로 오리고, 윗부분은 대나무에 붙여 둥그렇게 휘어 만든 무구. 초공맞이에서 얼굴을 가리기 위해 사용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산신멩감

수렵이나 목축을 하는 집안이나 또는 그것을 생업으로 했던 조상을 모신 집안에서 음력 정월에 들판에 나가 산신멩감을 청하여 생업의 풍요를 기원하고 조상을 대접하는 무속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토산여드렛당본풀이

여드레한집을 모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2리 토산여드렛당의 본풀이.

한국민속문학사전

귀표고사

제주도지역에서 자신의 마소임을 드러내기 위하여 소유주가 음력 10월쯤에 마소의 귀에 표시를 하면서 지내는 고사.

한국민속신앙사전

넋들임

사람이 사고를 당하거나 깜짝 놀랐을 때 넋이 나갔다고 판단하고 빠져나간 넋을 찾아 원래의 신체에 다시 들여 넣어 치료하는 제주도지역의 치병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역가상

제주도굿에서 신에게 인간의 정성을 바치는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정정괴

메밀가루 또는 쌀가루로 만들며 대나무 칼을 이용해 정사각형으로 잘라 만든 굿떡.

한국민속신앙사전

서귀포본향당본풀이

바람웃또(바람운님)와 지산국을 당신으로 모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본향당의 당신화.

한국민속문학사전

영집

제주도 무혼굿에서 쓰이는 종이로 만드는 무구로, 영혼이 와서 머문다는 집. ‘영실’ 또는 ‘독집’이라고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새미하로산당

제주시 회천동(回泉洞) 동회천 마을의 본향당. ‘새밋당(세밋당)’이라고 하기도 한다. 동회천마을의 옛 이름이 새미(세미)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2005년 4월 6일에 ‘제주도 민속자료 제9-2호’로 지정되었으며, 제주도 제주시 회천동 1058번지에 있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살장

한지 한 장을 여러 모양으로 오린 후, 굿판의 신들이 좌정하는 당클 앞에 가리개처럼 설치하는 기메.

한국민속신앙사전

영게상

굿을 할 때 영게를 청해 대접하기 위해 차리는 상.

한국민속신앙사전

오백장군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에 있는 경승 가운데 하나인 영실(靈室)에 있는 기암괴석에 얽힌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구삼싱 냄

구삼싱할망은 산육신(産育神)인 명진국할마님과 대적하여 아이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로, 구삼싱 냄은 구삼싱할망이 아이에게 범접하여 생긴 병을 치료하는 무속의례.

한국민속신앙사전

칠성새남

칠성은 뱀, 즉 사신(蛇神)을 뜻하며, 칠성새남은 이 칠성을 죽이거나 또는 죽은 것을 보아 그로 인해 생긴 병을 치료하는 굿.

한국민속신앙사전

강순제(姜淳弟)

1

강순제(姜淳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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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모

겨울에 쓰는 방한모의 총칭. 대체로 검은색의 명주, 단(緞)과 같은 견직물을 사용하여 만들고 모피로 선(縇)을 두르기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강영환(姜榮煥)

3

강영환(姜榮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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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우주의 네 방위를 담당한다고 여기는 상징적인 동물. 동쪽의 청룡(靑龍), 남쪽의 주작(朱雀), 서쪽의 백호(白虎), 북쪽의 현무(玄武)를 말한다. 고대 중국의 우주관에서 비롯한다. 가정신앙에서는 담장, 즉 ‘울’에 머무른다고 본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상량제

건물의 건축과정에서 종도리(마룻대)를 올리며 축원하는 제의.

한국민속신앙사전

개토제

집을 짓거나 묘지를 조성하기 위해 땅을 처음 팔 때 토지신(土地神)에게 올리는 제의. 건물터를 조성할 때는 개기제(開基祭)라고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강윤정(姜允晶)

8

강윤정(姜允晶)

8

길쌈노동요

부녀자들이 베·모시·명주·무명 등의 직물을 짜는 과정에서 부르는 노동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조선구전민요집

1933년 김소운(金素雲)이 발간한 최초의 민요집.

한국민속문학사전

베틀노래

베틀에서 베 짜는 일을 소재로 한 민요.

한국민속문학사전

제비가

는 중 놀보가 흥보의 이야기를 듣고 박 씨를 물어다 부자가 되게 해 줄 제비를 후리러 다니는 내용의 소리 대목이다.

한국민속문학사전

물레질하는 소리

물레질을 하면서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조선고전가사집

1946년 박인수(朴寅秀)가 발간한 가사집.

한국민속문학사전

화초장타령

판소리 에서 놀보가 화초장(花草欌)을 지고 가면서 부르는 소리 대목이다.

한국민속문학사전

흥보 쫓겨나는 대목

판소리 에서 흥보와 놀보 형제가 함께 살다가 놀보가 흥보를 내쫓는 소리 대목.

한국민속문학사전

강은해(姜恩海)

7

강은해(姜恩海)

7

장타령

본래 노동요로 불렸으나 상품 판매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변화한 유희요.

한국민속문학사전

각설이타령

각설이패들이 걸식하면서 부른 노래.

한국민속문학사전

도깨비가 준 돈

정신 없는 도깨비가 준 돈으로 가난한 나무꾼이 땅을 사서 부자가 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도깨비감투

사람의 몸에 붙이면 형체가 보이지 않게 되는 신이한 물체에 관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도깨비불

밤에 어른거리는 도깨비불을 보았거나 도깨비불에 홀려서 정신을 잃은 경험을 담은 민담.

한국민속문학사전

도화녀비형랑

왕의 혼령이 생전에 사모한 여인 도화녀를 찾아가 낳은 아들 비형에 관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금도끼은도끼

남의 물건을 탐하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강인숙(康仁淑)

6

강인숙(康仁淑)

6

거드름춤

중부 지역의 가면극인 산대놀이 계열에서 염불장단에 맞추어 추는 느린 춤.

한국민속예술사전

동래고무

동래교방에서 전승되었던 교방정재로 향토색이 두드러진 북춤.

한국민속예술사전

입춤

비정형화된 춤으로 호흡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출하여 서서 추는 즉흥춤.

한국민속예술사전

춤사위

춤을 구성하는 기본단위로 손·발사위가 어우러진 낱낱의 일정한 몸짓.

한국민속예술사전

한량무

풍류를 즐기는 한량이 선비의 멋·흥·해학을 몸짓으로 표현한 허튼춤 계열의 남성 홀춤.

한국민속예술사전

할미춤

가면극에서 일부처첩一夫妻妾간의 갈등을 표현한 본처本妻의 해학적인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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