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매기

한자명

厄賣旗

사전위치

한국민속신앙사전 > 마을신앙 > 제구

집필자 강성복(姜成福)
갱신일 2018-12-13

정의

정월대보름날에 불사르는 동화(洞火)의 싸리나무홰 꼭대기에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거는 깃발.

형태

액매기는 ‘액운을 파는 기’란 뜻을 지니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산 일대의 산간마을에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영복기(迎福旗)’ 또는 ‘망월기(望月旗)’라고부르기도 한다. 액매기는 일제강점기 말 무라야마 지준(村山智順)이 보고한 『조선의 향토오락』을 통해 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즉 광주의 정월대보름날 풍속에 “마을에 따라서는 동네 근처의 달이 잘 보이는 곳에 싸리로 크게 단을 만들고, 그 위에 축원문을 쓴 종이깃발을 세운다. 어린이들은 따로 작은 횃불을 만들어 나이 수대로 끈을 묶어달이 뜰 때에 그 횃불을 들고 달에 절을 한다”라고 했다. 여기에서 커다란 싸리나무단 위에 축원문을 써서 세운 종이 깃발이 액매기이고, 아이들의 나이 수대로 묶은 작은횃불은 말린 쑥대를 엮어서 만든 ‘다북대(일명 달님대)’를 말한다.

액매기는 마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전승된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선동1리의 액매기는 한지를 방패연처럼 잘라서 꼬리를 붙이고, 좌우에는 삼각형의 지네발 세 개를 각각부착했다. 기폭에는 망월기라고 썼다. 초월읍 선장동의 액매기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하나는 싸리나무홰 꼭대기에 거는 큰 기이고, 다른 하나는 두레의 영기(令旗)와 흡사하게 생긴 명령기(命令旗)이다. 선장동의 액매기에는 영복기라고 새겨져 있다. 재질은 한지이고, 형태는 세로로 제작된 농기와 유사하다. 기폭의 끝에는 초록ㆍ빨강ㆍ파랑ㆍ노랑 네 가지 색종이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여덟 가닥의 꼬리를 길게 덧붙였다. 또한 기폭의 좌우에는 역시 네가지 색종이를 지네발(뾰족한 삼각형) 모양으로 오려서 한쪽에 16개씩 형형색색으로 장식했다.

선장동 액매기의 제작에는 창호지 7장이 소요된다. 그 절반인 3.5장은 기폭에 사용하고, 2.5장은 지네발, 나머지 1장은 꼬리를 만든다. 본래 꼬리와 지네발은 창호지에 물감을 들여서 화사하게 치장하였으나 최근에는 간편한 색종이를 사서 쓴다. 2009년에 제작된 선장동 액매기는 길이 360㎝, 폭 56㎝이고, 꼬리는 길이 45㎝, 지네발은 길이 44㎝, 폭 30㎝이다. 기폭의 최상단에는 해와 달을 색종이로 오려붙였는데, 좌측의 붉은색은 달을, 우측의 노란색은 태양을 상징한다. 해와 달의 하단에는 마을의 주소, 가구 수, 행사 연도, 축원문 등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한편 명령기는 ‘명기(命旗)’와 ‘영기(令旗)’ 두 개가 있다. 이는 액매기를 걸 때 싸리나무홰 양쪽 옆구리에 꽂는 정사각형의 작은 깃발이다. 색상은 붉은색이 명기, 노란색이 영기이다.

내용

액매기는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질병소멸ㆍ재액퇴치ㆍ화재방지ㆍ수명장수를 축원하는 상징물이다. 따라서 그 속에는 싸리나무홰에 ‘액운을 파는 깃발’을 걸고 불살라 없애는 의식으로 모든 재앙이 소멸될 것이라는 믿음이 전제되어 있다. 그리하여 해마다 정월대보름날이 찾아오면 솜씨가 좋은 사람이 정성을 다해 액매기를 만들고, 주민들의 소망을 담은 축원문을 써내려 간다. 이 축원문은 액매기의 기능이 함축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마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선장동 액매기의 축원문은 ‘경기도광주시초월읍선장동거십칠호가기축정월십오일거하재회남녀노소아동망월재배질병소액영복 기(京畿道廣州市草月邑仙掌洞居十七戶家己丑正月十五日炬下齋會男女老少兒童望月再拜疾病消厄迎福 旗)’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액매기에 기입하는 가구 수에는 ‘달님 복’이라 하여 실제보다 한 가구를 더 추가하는 것이 관례이다. 또 기폭의 양옆에는 별도의 축원문이 두 줄로 묵서되었는데, 오른쪽은 ‘인위선사(人爲善事) 천임만복수(天任萬福授)’ ‘장유묵도원(長幼黙禱願) 수명천수축(壽命千壽祝)’ ‘질병천만리소멸(疾病千萬里消滅)’이다. 왼쪽에는 ‘기축영신년(己丑迎新年) 남녀수천복(男女受天福)’ ‘영언배명(永言配命) 자구다복(自求多福)’ ‘가가복록여해수(家家福祿如海水)’라고 새겼다. 이처럼 가가호호 남녀노소의 무병장수와 만복이 깃들기를 축원하기 때문에 예전에는 집집마다 창호지ㆍ붓ㆍ먹값을 따로 받기도 했다.

초월읍 갈월마을의 액매기도 선장동과 동일한 형태이다. 다만 기폭의 상단에는 해를 뜻하는 원이 하나만 그려져 있고, 깃발의 좌우를 장식한 지네발과 꼬리는 색종이를 쓰지않고 흰색 한지를 오려붙였다. 선장동과 갈월은 사실상 한마을이면서도 액매기의 장식에 일정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음양의 조화를 고려하여 깃발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즉 여자로 인식되는 선장동에서는 액매기를 곱게 단장함으로써 여성임을 나타냈고, 남자인 갈월은 아무런 채색을 하지 않은 것이다.

초월읍 신월3리의 액매기는 남녀 두 개를 만든다. 그 까닭은 음양의 조화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동화 역시 양쪽에 두 개를 세우고 동화의 꼭대기에는 액매기를 꽂는다. 이 기는 달을 상징한다. 기폭의 상단에는 붉은색과 푸른색 원이 그려져 있는데, 여자에 꽂는 붉은색은 보름달을 뜻하고, 남자인 푸른색은 해를 상징한다. 두 기에는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축원문이 묵서되어 있다.

이에 비해 초월읍 도평리의 액매기는 한지에 ‘화덕진군(火德陳軍)’이라 쓰고, 그 밑에 ‘경기도광주시초월읍도평리가가호호화재예방화덕진군소멸(京畿道廣州市草月邑道坪里家家戶戶火災豫防火德陳軍消滅)’이라 묵서했다. 이 마을에서 액매기는 화재를 소멸시키는 상징적인 존재임을 부각시킨 것이다. 이는 태화산의 화기(火氣)와 관련이 있다. 즉예부터 태화산에서 화기가 매우 강해 인근 마을에 화재가 잦았다. 그래서 이 산에서 보이는 모든 마을은 정월대보름날이면 가가호호 나무를 묶어서 동화대를 세우고 보름달이떠오를 때 불을 질러 화재를 예방한다고 한다.

초월읍 선동1리의 액매기는 한복판에 망월기라고 쓰고, 그 양옆에 주소와 축원문을 빼곡하게 적었다. 이 깃발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양식이 있어 이를 본떠 제작하기 때문에 그 모양과 축원문의 내용은 매년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최근에는 마을에 공장이 많이 들어서서 ‘중소기업 발전’이란 문구가 추가되었다. 액매기의 왼쪽에 적힌 축원문은역질소멸, 국태민안, 마을의 평안 등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주민들이 소망하는 바를 기원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액매기는 무속에서 액운을 물리칠 목적으로 지붕에 꽂는 깃발과 상당한 친연성이 있다. 기폭의 상단에 그려진 해와 달이 그 표상이다. 이는『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정월대보름날에 나이가 해와 달의 직성(直星)을 만난 사람은 종이로 해와 달의 모양을 오려서 나무에 끼워 지붕의 용마루에 꽂는다”라고 언급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용마루에 꽂는 해와 달은 정초에 무당에게 신수점을 보아 삼재(三災)가 들었거나 죽을 운이 닿은 사람이 액땜을 위해 미연에 행하는 주술적인 처방의 하나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액매기는 정월대보름날 싸리나무홰와 함께 불사르는 상징적인 의례를 통해 마을에 깃든 재액(災厄)을 없애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참고문헌

조선의 향토오락 (촌산지순ㆍ박전열, 집문당, 1992)
조선후기 충청지역의 동제 연구 (강성복,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9)
해동화놀이와 장승제의 전승양상과 활용방안 (광주문화원, 2009)
東國歲時記, 광주시사 3 (광주시사편찬위원회, 2010)

액매기

액매기
사전위치

한국민속신앙사전 > 마을신앙 > 제구

집필자 강성복(姜成福)
갱신일 2018-12-13

정의

정월대보름날에 불사르는 동화(洞火)의 싸리나무홰 꼭대기에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할 목적으로 거는 깃발.

형태

액매기는 ‘액운을 파는 기’란 뜻을 지니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산 일대의 산간마을에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영복기(迎福旗)’ 또는 ‘망월기(望月旗)’라고부르기도 한다. 액매기는 일제강점기 말 무라야마 지준(村山智順)이 보고한 『조선의 향토오락』을 통해 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즉 광주의 정월대보름날 풍속에 “마을에 따라서는 동네 근처의 달이 잘 보이는 곳에 싸리로 크게 단을 만들고, 그 위에 축원문을 쓴 종이깃발을 세운다. 어린이들은 따로 작은 횃불을 만들어 나이 수대로 끈을 묶어달이 뜰 때에 그 횃불을 들고 달에 절을 한다”라고 했다. 여기에서 커다란 싸리나무단 위에 축원문을 써서 세운 종이 깃발이 액매기이고, 아이들의 나이 수대로 묶은 작은횃불은 말린 쑥대를 엮어서 만든 ‘다북대(일명 달님대)’를 말한다. 액매기는 마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전승된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선동1리의 액매기는 한지를 방패연처럼 잘라서 꼬리를 붙이고, 좌우에는 삼각형의 지네발 세 개를 각각부착했다. 기폭에는 망월기라고 썼다. 초월읍 선장동의 액매기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하나는 싸리나무홰 꼭대기에 거는 큰 기이고, 다른 하나는 두레의 영기(令旗)와 흡사하게 생긴 명령기(命令旗)이다. 선장동의 액매기에는 영복기라고 새겨져 있다. 재질은 한지이고, 형태는 세로로 제작된 농기와 유사하다. 기폭의 끝에는 초록ㆍ빨강ㆍ파랑ㆍ노랑 네 가지 색종이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여덟 가닥의 꼬리를 길게 덧붙였다. 또한 기폭의 좌우에는 역시 네가지 색종이를 지네발(뾰족한 삼각형) 모양으로 오려서 한쪽에 16개씩 형형색색으로 장식했다. 선장동 액매기의 제작에는 창호지 7장이 소요된다. 그 절반인 3.5장은 기폭에 사용하고, 2.5장은 지네발, 나머지 1장은 꼬리를 만든다. 본래 꼬리와 지네발은 창호지에 물감을 들여서 화사하게 치장하였으나 최근에는 간편한 색종이를 사서 쓴다. 2009년에 제작된 선장동 액매기는 길이 360㎝, 폭 56㎝이고, 꼬리는 길이 45㎝, 지네발은 길이 44㎝, 폭 30㎝이다. 기폭의 최상단에는 해와 달을 색종이로 오려붙였는데, 좌측의 붉은색은 달을, 우측의 노란색은 태양을 상징한다. 해와 달의 하단에는 마을의 주소, 가구 수, 행사 연도, 축원문 등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다. 한편 명령기는 ‘명기(命旗)’와 ‘영기(令旗)’ 두 개가 있다. 이는 액매기를 걸 때 싸리나무홰 양쪽 옆구리에 꽂는 정사각형의 작은 깃발이다. 색상은 붉은색이 명기, 노란색이 영기이다.

내용

액매기는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질병소멸ㆍ재액퇴치ㆍ화재방지ㆍ수명장수를 축원하는 상징물이다. 따라서 그 속에는 싸리나무홰에 ‘액운을 파는 깃발’을 걸고 불살라 없애는 의식으로 모든 재앙이 소멸될 것이라는 믿음이 전제되어 있다. 그리하여 해마다 정월대보름날이 찾아오면 솜씨가 좋은 사람이 정성을 다해 액매기를 만들고, 주민들의 소망을 담은 축원문을 써내려 간다. 이 축원문은 액매기의 기능이 함축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마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선장동 액매기의 축원문은 ‘경기도광주시초월읍선장동거십칠호가기축정월십오일거하재회남녀노소아동망월재배질병소액영복 기(京畿道廣州市草月邑仙掌洞居十七戶家己丑正月十五日炬下齋會男女老少兒童望月再拜疾病消厄迎福 旗)’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액매기에 기입하는 가구 수에는 ‘달님 복’이라 하여 실제보다 한 가구를 더 추가하는 것이 관례이다. 또 기폭의 양옆에는 별도의 축원문이 두 줄로 묵서되었는데, 오른쪽은 ‘인위선사(人爲善事) 천임만복수(天任萬福授)’ ‘장유묵도원(長幼黙禱願) 수명천수축(壽命千壽祝)’ ‘질병천만리소멸(疾病千萬里消滅)’이다. 왼쪽에는 ‘기축영신년(己丑迎新年) 남녀수천복(男女受天福)’ ‘영언배명(永言配命) 자구다복(自求多福)’ ‘가가복록여해수(家家福祿如海水)’라고 새겼다. 이처럼 가가호호 남녀노소의 무병장수와 만복이 깃들기를 축원하기 때문에 예전에는 집집마다 창호지ㆍ붓ㆍ먹값을 따로 받기도 했다. 초월읍 갈월마을의 액매기도 선장동과 동일한 형태이다. 다만 기폭의 상단에는 해를 뜻하는 원이 하나만 그려져 있고, 깃발의 좌우를 장식한 지네발과 꼬리는 색종이를 쓰지않고 흰색 한지를 오려붙였다. 선장동과 갈월은 사실상 한마을이면서도 액매기의 장식에 일정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음양의 조화를 고려하여 깃발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즉 여자로 인식되는 선장동에서는 액매기를 곱게 단장함으로써 여성임을 나타냈고, 남자인 갈월은 아무런 채색을 하지 않은 것이다. 초월읍 신월3리의 액매기는 남녀 두 개를 만든다. 그 까닭은 음양의 조화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동화 역시 양쪽에 두 개를 세우고 동화의 꼭대기에는 액매기를 꽂는다. 이 기는 달을 상징한다. 기폭의 상단에는 붉은색과 푸른색 원이 그려져 있는데, 여자에 꽂는 붉은색은 보름달을 뜻하고, 남자인 푸른색은 해를 상징한다. 두 기에는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축원문이 묵서되어 있다. 이에 비해 초월읍 도평리의 액매기는 한지에 ‘화덕진군(火德陳軍)’이라 쓰고, 그 밑에 ‘경기도광주시초월읍도평리가가호호화재예방화덕진군소멸(京畿道廣州市草月邑道坪里家家戶戶火災豫防火德陳軍消滅)’이라 묵서했다. 이 마을에서 액매기는 화재를 소멸시키는 상징적인 존재임을 부각시킨 것이다. 이는 태화산의 화기(火氣)와 관련이 있다. 즉예부터 태화산에서 화기가 매우 강해 인근 마을에 화재가 잦았다. 그래서 이 산에서 보이는 모든 마을은 정월대보름날이면 가가호호 나무를 묶어서 동화대를 세우고 보름달이떠오를 때 불을 질러 화재를 예방한다고 한다. 초월읍 선동1리의 액매기는 한복판에 망월기라고 쓰고, 그 양옆에 주소와 축원문을 빼곡하게 적었다. 이 깃발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양식이 있어 이를 본떠 제작하기 때문에 그 모양과 축원문의 내용은 매년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최근에는 마을에 공장이 많이 들어서서 ‘중소기업 발전’이란 문구가 추가되었다. 액매기의 왼쪽에 적힌 축원문은역질소멸, 국태민안, 마을의 평안 등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주민들이 소망하는 바를 기원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액매기는 무속에서 액운을 물리칠 목적으로 지붕에 꽂는 깃발과 상당한 친연성이 있다. 기폭의 상단에 그려진 해와 달이 그 표상이다. 이는『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정월대보름날에 나이가 해와 달의 직성(直星)을 만난 사람은 종이로 해와 달의 모양을 오려서 나무에 끼워 지붕의 용마루에 꽂는다”라고 언급한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용마루에 꽂는 해와 달은 정초에 무당에게 신수점을 보아 삼재(三災)가 들었거나 죽을 운이 닿은 사람이 액땜을 위해 미연에 행하는 주술적인 처방의 하나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액매기는 정월대보름날 싸리나무홰와 함께 불사르는 상징적인 의례를 통해 마을에 깃든 재액(災厄)을 없애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참고문헌

조선의 향토오락 (촌산지순ㆍ박전열, 집문당, 1992)조선후기 충청지역의 동제 연구 (강성복, 공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9)해동화놀이와 장승제의 전승양상과 활용방안 (광주문화원, 2009)東國歲時記, 광주시사 3 (광주시사편찬위원회,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