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제도

한자명

五服制度

사전위치

한국일생의례사전 > 일생의례 > 상장례

집필자 김시덕(金時德)
갱신일 2018-08-01

정의

전통 상례에서 친소관계에 따라 5등급으로 경중을 나누어 정한 상복제도.

역사

상복은 고인과의 친소관계에 따라 슬퍼하는 기간을 정한 제도이기에 그 역사가 길다. 『예기禮記』의 열 다섯 번째에 「상복소기喪服小記」, 『의례儀禮』의 열 번째에 「상복」이라는 항목이 있는 것은 유교사회에서 고인과의 친소관계를 매우 중요시하였음을 보여 준다. 신라에서는 504년(지증왕 5)에 상복제를 정하고, 고려에서는 985년(성종 4)에 오복제도五服制度를 정하여, 유교식 상례가 의례의 규범으로 정착하기 시작한다. 조선시대에는 유교식 상례가 문화적 전통이 되면서 『가례家禮』에 따른 오복제도를 철저히 준수하여 행하였다.

내용

상복의 등급을 다섯 종류로 정한 것은 고인과의 친소親疏, 존비尊卑, 장유長幼, 남녀유별男女有別을 분명히 하였기 때문이다. 이 차이나 차등은 도덕상 극히 중대한 질서로서 친족과 친하고[親親], 존족尊族을 존경하고 [尊尊], 연장자를 공경하고[長長], 남녀의 구별을 분명히 하는 것[男女有別]으로 절대로 바뀔 수 없는 윤리이다. 이때 오복의 ‘복服’은 속하고 따르는 것으로서 복종服從한다는 의미이다.

오복에는 참최斬衰, 재최齋衰, 대공大功, 소공小功, 시마緦麻가 있는데, 대공 이상은 가까운 친親, 소공 이하는 관계가 먼 소疏이다. 여기에 존비와 친소의 원근관계에 따라 등급의 차이를 표시하는 네 가지 복이 있다. 정복正服은 혈연관계를 중심으로 정식으로 입는 본복本服을 말한다. 의복義服이란 혼인, 입양관계 등으로 명분이 생겨 의리상 입는 복이다. 가복加服은 원래의 본복에 더하여 무겁게 입는 복이다. 예를 들면, 조부가 돌아가셨을 때 손자는 기년복朞年服이지만 승중承重한 적손嫡孫은 참최복을 입어야 하는 것이다. 강복降服은 시집간 딸, 입양간 아들이 친부모에게 입는 복, 계모에게 입는 복처럼 본복보다 가벼운 복이다. 이 네 가지 상복은 오복의 종류에서 세부 항목으로 구별된다.

첫째, 참최복은 아들과 미혼의 딸이 아버지의 상을 당하여 입는 상복으로 기간은 3년이며, 저장苴杖의 지팡이가 있다. 가공을 하지 않은 성긴 생포를 사용하며, 옆과 아랫단을 여미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이 특징이다 . 가슴에 최衰, 양어깨에 적適, 등에 부판負版을 붙인다. 가복은 승중한 손자가 조부를 위하여 입는 복 등이다. 의복은 며느리가 시아버지, 양자가 양부를 위해 입는 복등이 해당한다.

둘째, 재최복은 아들과 미혼의 딸이 어머니의 상을 당하여 입는 상복으로 기간은 3년이며, 삭장削杖의 지팡이가 있다. 약간 가공한 거친 마포麻布를 사용하며, 옆과 아랫단을 꿰맨다. 식루(최), 부판, 적이 있다. 재최복은 다시 3년, 1년장기一年杖朞, 1년부장기一年不杖朞, 5월(부장기), 3월(부장기) 등으로 기간이 세분되어 가장 복잡하다. 재최 삼년복의 정복은 아들과 미혼의 딸이 어머니를 위하여, 서자가 그 어머니를 위하여 입는 복이다. 가복은 승중한 적손이 조모・증조모・고조모를 위하여 입는 복 등이다. 의복은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위해 입는 복 등이다. 지팡이를 짚는 재최 1년장기의 정복은 적손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증조모와 고조모를 위해 입는 복이다. 강복은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어머니를 위해 입는 복이다. 의복은 며느리가 시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시어머니를 위해 입는 복이다. 지팡이를 짚지 않는 재최 1년부장기의 정복은 조부모를 위하여 입는 복 등이다. 가복은 증손이나 현손玄孫의 후예가 적손을 위해 입는 복이다. 강복은 시집가거나 나간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입는 복이다. 의복은 계모가 전남편의 아들, 백숙모를 위해 입는 복 등이다. 재최 5월복의 정복은 증조부모를 위해 입는 복이다. 재최 3월복의 정복은 고조부모를 위해 입는 복이다. 의복은 계고조모繼高祖母를 위해 입는 복이다.

셋째, 대공복은 종형제자매(사촌)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으로 기간은 9개월이며 부장기이다. 조금 거칠게 누인 베를 쓰고, 단을 꿰맨다. 상복의 형태는 재최와 같다. 최, 적, 부판이 없다. 정복은 4촌을 위해 입는 복등이다. 의복은 둘째 이하의 며느리, 질부를 위해 입는 복 등이다.

넷째, 소공은 증조부모, 형제의 손자, 종형제의 아들, 재종형제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으로 기간은 5개월이며 부장기이다. 조금 곱게 누인 베를 쓰고 단을 꿰맨다. 최, 적, 부판이 없다. 정복은 종조조부從祖祖父(조부의 형제자매), 외삼촌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 등이다 . 의복은 종조조모從祖祖母, 남편 형제의 손자의 상을 당해 입는 복 등이다.

다섯째, 시마는 형제의 증손, 증조부의 형제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으로 기간은 3개월이며 부장기이다. 아주 곱게 누인 베를 쓰고, 단을 꿰맨다. 최, 적, 부판이 없다. 정복은 형제의 증손, 족증조부(증조부의 형제) 등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이다. 강복은 서자로서 아버지의 후사가 된 사람이 그 어머니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이다. 의복은 족증조모나 족조모, 외손부 등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이다.

이에 덧붙여 일찍 죽은 이에 대해 한 등급을 낮춰서 입는 상복殤服이 있다. 그리고 남의 후사가 된 남자와 시집간 여자는 생부모를 위해서는 무조건 한 등급을 내려 입는 강복降服이 있는데, 생부모도 이와 같다. 그리고 스승이나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어머니의 상을 당하면, 상복은 입지 않지만 3년 동안 마음으로 슬픔의 정을 가지는 심상삼년心喪三年이 있다. 또한, 부인으로서 강복하여 복이 없는 사람이나 친구, 종의 상을 당했을 때 흰옷을 입고 수질首絰과 요질腰絰을 더하는 조복가마弔服加麻가 있다.

상복제도는 고인과 산 자의 관계를 기본으로 하여 혈연관계, 가족제도에 따른 질서관계, 사회 질서 체계와 지위에 따른 상하 유대관계 속에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상복제도 자체가 사회질서의 기초를 말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상복은 대단히 엄격하고 세세하게 구분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상황 판단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 “실컷 울다가 누가 돌아가셨느냐고 묻는다.”라는 속담을 만들어냈다. 상주의 상복을 보면 부친상인지 모친상인지 구별할 수 있음에도 이를 모르는 사람에게 핀잔을 줄 때 사용하는 이 속담을 통해, 일상적인 삶에 스며든 상복제도의 영향력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지역사례

기호지역에서는 여성의 상관喪冠을 중시하지만 영남지역에서는 개두蓋頭를 중시한다.

특징 및 의의

1391년(고려 공양왕 3)에 복제를 개정하면서 『대명률大明律』을 따랐으나 외조부모와 처부모의 복은 친백숙부와 동일하게 하였는데, 재최 기년복으로 하여 차이를 두었다. 이렇게 한 구체적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러나 1430년(조선 세종 12)에 의례상정소儀禮詳定所에서 우리나라에서는 혼례를 치를 때 친영親迎하지 않아 아이가 외가나 처부모 집에서 자라니, 외조부모와 처부모에게 은의恩義가 있으므로 소공복에 한 달을 더 입게 하자고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는 기사가 있다. 즉, 우리나라 혼례 특성상 아이가 외가에서 자라는 사례가 많아 외조부모에 대해 특별히 6개월간 복을 입게 하자는 주장이었으나 실행되지는 못하였다. 오복제도는 고조까지의 상에 입어야 할 상복을 정하였으므로, 사대봉사의 중요한 근거가 되었다.

참고문헌

高麗史, 四禮便覽, 五禮儀, 朝鮮王朝實錄, 고려시대와 조선초기 오복제도 변화에 관한 연구(전혜숙・권이순, 한국의류산업학회지6-2, 한국의류산업학회, 2004), 삼년상-소운 김시인(김시덕, 국립민속박물관, 2011), 삼년상-화재 이우섭(김시덕, 국립민속박물관, 2011), 한국의 상례문화(김시덕, 민속원, 2012).

오복제도

오복제도
사전위치

한국일생의례사전 > 일생의례 > 상장례

집필자 김시덕(金時德)
갱신일 2018-08-01

정의

전통 상례에서 친소관계에 따라 5등급으로 경중을 나누어 정한 상복제도.

역사

상복은 고인과의 친소관계에 따라 슬퍼하는 기간을 정한 제도이기에 그 역사가 길다. 『예기禮記』의 열 다섯 번째에 「상복소기喪服小記」, 『의례儀禮』의 열 번째에 「상복」이라는 항목이 있는 것은 유교사회에서 고인과의 친소관계를 매우 중요시하였음을 보여 준다. 신라에서는 504년(지증왕 5)에 상복제를 정하고, 고려에서는 985년(성종 4)에 오복제도五服制度를 정하여, 유교식 상례가 의례의 규범으로 정착하기 시작한다. 조선시대에는 유교식 상례가 문화적 전통이 되면서 『가례家禮』에 따른 오복제도를 철저히 준수하여 행하였다.

내용

상복의 등급을 다섯 종류로 정한 것은 고인과의 친소親疏, 존비尊卑, 장유長幼, 남녀유별男女有別을 분명히 하였기 때문이다. 이 차이나 차등은 도덕상 극히 중대한 질서로서 친족과 친하고[親親], 존족尊族을 존경하고 [尊尊], 연장자를 공경하고[長長], 남녀의 구별을 분명히 하는 것[男女有別]으로 절대로 바뀔 수 없는 윤리이다. 이때 오복의 ‘복服’은 속하고 따르는 것으로서 복종服從한다는 의미이다. 오복에는 참최斬衰, 재최齋衰, 대공大功, 소공小功, 시마緦麻가 있는데, 대공 이상은 가까운 친親, 소공 이하는 관계가 먼 소疏이다. 여기에 존비와 친소의 원근관계에 따라 등급의 차이를 표시하는 네 가지 복이 있다. 정복正服은 혈연관계를 중심으로 정식으로 입는 본복本服을 말한다. 의복義服이란 혼인, 입양관계 등으로 명분이 생겨 의리상 입는 복이다. 가복加服은 원래의 본복에 더하여 무겁게 입는 복이다. 예를 들면, 조부가 돌아가셨을 때 손자는 기년복朞年服이지만 승중承重한 적손嫡孫은 참최복을 입어야 하는 것이다. 강복降服은 시집간 딸, 입양간 아들이 친부모에게 입는 복, 계모에게 입는 복처럼 본복보다 가벼운 복이다. 이 네 가지 상복은 오복의 종류에서 세부 항목으로 구별된다. 첫째, 참최복은 아들과 미혼의 딸이 아버지의 상을 당하여 입는 상복으로 기간은 3년이며, 저장苴杖의 지팡이가 있다. 가공을 하지 않은 성긴 생포를 사용하며, 옆과 아랫단을 여미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이 특징이다 . 가슴에 최衰, 양어깨에 적適, 등에 부판負版을 붙인다. 가복은 승중한 손자가 조부를 위하여 입는 복 등이다. 의복은 며느리가 시아버지, 양자가 양부를 위해 입는 복등이 해당한다. 둘째, 재최복은 아들과 미혼의 딸이 어머니의 상을 당하여 입는 상복으로 기간은 3년이며, 삭장削杖의 지팡이가 있다. 약간 가공한 거친 마포麻布를 사용하며, 옆과 아랫단을 꿰맨다. 식루(최), 부판, 적이 있다. 재최복은 다시 3년, 1년장기一年杖朞, 1년부장기一年不杖朞, 5월(부장기), 3월(부장기) 등으로 기간이 세분되어 가장 복잡하다. 재최 삼년복의 정복은 아들과 미혼의 딸이 어머니를 위하여, 서자가 그 어머니를 위하여 입는 복이다. 가복은 승중한 적손이 조모・증조모・고조모를 위하여 입는 복 등이다. 의복은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위해 입는 복 등이다. 지팡이를 짚는 재최 1년장기의 정복은 적손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증조모와 고조모를 위해 입는 복이다. 강복은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어머니를 위해 입는 복이다. 의복은 며느리가 시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시어머니를 위해 입는 복이다. 지팡이를 짚지 않는 재최 1년부장기의 정복은 조부모를 위하여 입는 복 등이다. 가복은 증손이나 현손玄孫의 후예가 적손을 위해 입는 복이다. 강복은 시집가거나 나간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입는 복이다. 의복은 계모가 전남편의 아들, 백숙모를 위해 입는 복 등이다. 재최 5월복의 정복은 증조부모를 위해 입는 복이다. 재최 3월복의 정복은 고조부모를 위해 입는 복이다. 의복은 계고조모繼高祖母를 위해 입는 복이다. 셋째, 대공복은 종형제자매(사촌)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으로 기간은 9개월이며 부장기이다. 조금 거칠게 누인 베를 쓰고, 단을 꿰맨다. 상복의 형태는 재최와 같다. 최, 적, 부판이 없다. 정복은 4촌을 위해 입는 복등이다. 의복은 둘째 이하의 며느리, 질부를 위해 입는 복 등이다. 넷째, 소공은 증조부모, 형제의 손자, 종형제의 아들, 재종형제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으로 기간은 5개월이며 부장기이다. 조금 곱게 누인 베를 쓰고 단을 꿰맨다. 최, 적, 부판이 없다. 정복은 종조조부從祖祖父(조부의 형제자매), 외삼촌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 등이다 . 의복은 종조조모從祖祖母, 남편 형제의 손자의 상을 당해 입는 복 등이다. 다섯째, 시마는 형제의 증손, 증조부의 형제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으로 기간은 3개월이며 부장기이다. 아주 곱게 누인 베를 쓰고, 단을 꿰맨다. 최, 적, 부판이 없다. 정복은 형제의 증손, 족증조부(증조부의 형제) 등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이다. 강복은 서자로서 아버지의 후사가 된 사람이 그 어머니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이다. 의복은 족증조모나 족조모, 외손부 등의 상을 당하여 입는 복이다. 이에 덧붙여 일찍 죽은 이에 대해 한 등급을 낮춰서 입는 상복殤服이 있다. 그리고 남의 후사가 된 남자와 시집간 여자는 생부모를 위해서는 무조건 한 등급을 내려 입는 강복降服이 있는데, 생부모도 이와 같다. 그리고 스승이나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어머니의 상을 당하면, 상복은 입지 않지만 3년 동안 마음으로 슬픔의 정을 가지는 심상삼년心喪三年이 있다. 또한, 부인으로서 강복하여 복이 없는 사람이나 친구, 종의 상을 당했을 때 흰옷을 입고 수질首絰과 요질腰絰을 더하는 조복가마弔服加麻가 있다. 상복제도는 고인과 산 자의 관계를 기본으로 하여 혈연관계, 가족제도에 따른 질서관계, 사회 질서 체계와 지위에 따른 상하 유대관계 속에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상복제도 자체가 사회질서의 기초를 말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상복은 대단히 엄격하고 세세하게 구분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상황 판단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 “실컷 울다가 누가 돌아가셨느냐고 묻는다.”라는 속담을 만들어냈다. 상주의 상복을 보면 부친상인지 모친상인지 구별할 수 있음에도 이를 모르는 사람에게 핀잔을 줄 때 사용하는 이 속담을 통해, 일상적인 삶에 스며든 상복제도의 영향력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지역사례

기호지역에서는 여성의 상관喪冠을 중시하지만 영남지역에서는 개두蓋頭를 중시한다.

특징 및 의의

1391년(고려 공양왕 3)에 복제를 개정하면서 『대명률大明律』을 따랐으나 외조부모와 처부모의 복은 친백숙부와 동일하게 하였는데, 재최 기년복으로 하여 차이를 두었다. 이렇게 한 구체적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러나 1430년(조선 세종 12)에 의례상정소儀禮詳定所에서 우리나라에서는 혼례를 치를 때 친영親迎하지 않아 아이가 외가나 처부모 집에서 자라니, 외조부모와 처부모에게 은의恩義가 있으므로 소공복에 한 달을 더 입게 하자고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는 기사가 있다. 즉, 우리나라 혼례 특성상 아이가 외가에서 자라는 사례가 많아 외조부모에 대해 특별히 6개월간 복을 입게 하자는 주장이었으나 실행되지는 못하였다. 오복제도는 고조까지의 상에 입어야 할 상복을 정하였으므로, 사대봉사의 중요한 근거가 되었다.

참고문헌

高麗史, 四禮便覽, 五禮儀, 朝鮮王朝實錄, 고려시대와 조선초기 오복제도 변화에 관한 연구(전혜숙・권이순, 한국의류산업학회지6-2, 한국의류산업학회, 2004), 삼년상-소운 김시인(김시덕, 국립민속박물관, 2011), 삼년상-화재 이우섭(김시덕, 국립민속박물관, 2011), 한국의 상례문화(김시덕, 민속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