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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

한지를 접어서 만든, 위 끝이 뾰족하게 생긴 모자. 삼신과 세존의 신체(神體)이기도 하며, 집례자가 머리에 쓰기도 한다. 가정신의 신체인 단지 위에 씌우기도 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고깔

정수리가 뾰족한 형태의 쓰개. 한국의식주생활사전

고깔

농악대들이 머리에 쓰는 쓰개로, 종이를 배접하여 만든 꼭대기가 뾰족하고 꽃 모양의 장식이 있는 관모. 한국민속예술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