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표제어

01

감내 게줄당기기

경상남도 밀양 부북면 감천리(감내) 일대에서 전승되는, 게 모양의 줄을 어깨에 걸고 엎드려서 서로 등을 지고 끄는 줄싸움 형태의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02

삼실과

제사의 제물로 올리는 세 가지 과일.

한국일생의례사전

03

열양세시기

조선 순조 때 김매순이 열양, 즉 한양의 연중행사를 편찬한 세시 풍속 자료집.

한국민속예술사전

04

줄타기

줄광대가 줄 아래에 어릿광대와 삼현육각을 대동하고 줄 위에서 여러 가지 기예, 재담, 가요를 연행하는 전통연희. 줄타기는 답삭희(踏索戱), 이승(履繩), 주삭(走索), 보삭(步索), 주승(走繩), 사연삭(躧輭索), 무환(舞絙), 승희(繩戱), 답연삭(踏連索), 답삭(踏索), 삭상재(索上才), 긍희(絚戱), 환희(絙戱), 희승(戱繩), 고환(高絙), 고조(高組), 승기(繩伎), 승도(繩渡), 도백삭(渡白索), 주질(注叱; 줄질의 이두식 표기) 같은 한자 표현들이 있다. 줄타기는 중요무형문화제 제58호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05

범어사

범어사의 창건 유래와 사찰 주변 시설의 이적(異蹟) 이야기로 범어사의 호국사찰 위상을 소개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06

은율탈춤

단오에 황해도 은율 장터에서 한량과 농민들이 놀던 탈춤의 일종. 황해도 서쪽 구월산 아래에 있는 은율읍은 구한말에는 500호, 광복 후에는 1,500호 정도의 소읍이었다. 쌀, 과일, 면화가 많이 나고 물산의 집산지로서, 이런 물적 기반이 탈춤 전승의 바탕이 되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07

불가사리

고려 말 닥치는 대로 쇠를 먹으며 계속 성장하여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던 괴물에 관한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