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표제어

01

대상

사망 후 두 번째 기일에 지내는 제사.

한국일생의례사전

02

공포

발인發靷할 때 상여 앞에 들고 가는 깃발로 글을 쓰지 않은 기다란 대나무에 삼베를 매단 것.

한국일생의례사전

03

호드기불기

농촌의 아이들이 봄을 맞이하여 들에 나가서 물오른 나뭇가지 껍질을 벗겨 피리를 만들어서 불며 노는 놀이.

한국민속예술사전

04

지봉유설

지봉 이수광李睟光이 1614년(광해군 6)에 편찬한 저서로, 문헌·천문·지리에서 시작하여 초목·곤충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지식을 고서古書와 고문古聞에서 뽑아 엮은 기사일문집奇事逸文集.

한국민속예술사전

05

수질

상중에 상주가 머리에 두르는 둥근 테.

한국일생의례사전

06

시루

증기를 이용하여 곡물을 찌는 조리 용구이자 의례 용구. 쌀이나 잡곡 등을 가루 내어 떡을 찌는 조리 용구이며, 증기가 곡물에 닿기 쉽도록 바닥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다. 신에게 치성을 드릴 때는 떡을 쪄서 시루째 올리기도 한다. 이는 시루가 조리 용구이자 의례 용구였음을 보여준다.

한국민속신앙사전

07

불가사리

고려 말 닥치는 대로 쇠를 먹으며 계속 성장하여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던 괴물에 관한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