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고려 말 닥치는 대로 쇠를 먹으며 계속 성장하여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던 괴물에 관한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목화 따는 소리

목화를 따면서 부르는 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보은속리정이품송

조선 세조와 얽힌 일화로, 속리산 법주사 입구에 서 있는 소나무에 대한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강릉 학산 오독떼기

강원도 강릉 일대에 전승되고 있는 김매기소리.

한국민속문학사전

꼴 베는 소리

늦가을에 한 해 동안 마소에게 먹일 꼴을 산간에 있는 꼴밭에서 베면서 부르는 노동요.

한국민속문학사전

도깨비와 수수께끼 시합

도깨비와 수수께끼 시합을 하고 이겨서 도깨비 땅을 차지하거나 도깨비의 도움을 받는다는 설화.

한국민속문학사전

논개

임진왜란 때 진주성이 왜적에게 함락당한 후 진주 관기 논개가 남강 가에 있는 바위 위에서 왜장을 안고 물로 뛰어들어 죽었다는 전설.

한국민속문학사전

방학중

경상북도 영덕 출신 꾀쟁이 하인 방학중이 남을 속이거나 골리는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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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준 돈

정신 없는 도깨비가 준 돈으로 가난한 나무꾼이 땅을 사서 부자가 된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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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질하는 소리

물레질을 하면서 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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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

신라 말에서 고려 초, 이무기에게 명하여 비를 내리게 하고 천제의 분노로부터 이무기를 보호해 준 운문선사 승려에 대한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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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판소리를 공연할 때 장단에 맞추어 북을 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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