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서 민속신앙에서 잡귀나 병마를 물리치는 데 쓰이는 도구. 학명은 칼로파낙스 픽투스(Kalopanax pictus)이다. 한국, 일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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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뼈

집이나 마을에 침입할지도 모르는 악귀 또는 역귀를 위협해 미리 물리치고자 대문, 당산나무, 장승, 바위 등에 매달아두는 짐승의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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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산신제, 장승제, 유황제 등 모든 민속 제의에서 제신께 드리는 헌물. 제물을 싼다든가 진설할 때, 개인 및 대동소지를 올릴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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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주

집의 터를 지켜주는 신(神). 집안의 평안과 특히 택지(宅地)의 안전을 관장하는 가신(神家)이다. 지역에 따라 터주신, 텃대감, 터줏대감, 텃신, 터주할매, 터신, 지신 등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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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사길령산령각계문서

19세기 후반부터 태백산 사길령 산령각 내에 게판(揭板)된 17개의 중수(重修) 및 신입기(新入記)를 적은 현판과 산령각계 계원 및 산령각제를 주관한 계수ㆍ유사 등과 함께 고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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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

철로 만든 말의 형상으로 마을 제당에 모셔지는 신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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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꽃

주로 탑등과 용선 등을 장식하기 위해 꽂아 두는 지화. 특별한 꽃이름이 없기 때문에 ‘막꽃’이라고 하며 ‘허드레꽃’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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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조선의 제6대 임금. 비극적인 죽음과 관련하여 무속에서 섬기는 신(神)이기도 하다. 8세에 왕세손으로 봉해져서, 문종이 훙(薨)한 뒤에 12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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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왕

불신[火神]으로, 부엌에서 모셔지는 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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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고사

소나 말의 엉덩이에 개인이나 마을의 소유를 구분하기 위하여 낙인을 찍는 날 간단한 제물을 차리고 지내는 고사. 제주도지역에서는 봄이 되면 한라산에 마소를 풀어 놓아 기르다가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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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증기를 이용하여 곡물을 찌는 조리 용구이자 의례 용구. 쌀이나 잡곡 등을 가루 내어 떡을 찌는 조리 용구이며, 증기가 곡물에 닿기 쉽도록 바닥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다. 신에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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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별신제 지화의 전승계보와 제작방법

김진형

무속신앙관련 학술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