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줏단지

신주(神主)와 단지[甕]의 합성어이며, 신주는 조상신을 의미하고 단지는 조상신을 상징하는 신체(神體)로서, 곧 조상단지를 뜻한다.

한국민속신앙사전

엄나무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서 민속신앙에서 잡귀나 병마를 물리치는 데 쓰이는 도구. 학명은 칼로파낙스 픽투스(Kalopanax pictus)이다. 한국, 일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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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별신제 지화의 전승계보와 제작방법

김진형

무속신앙관련 학술논문

짐승뼈

집이나 마을에 침입할지도 모르는 악귀 또는 역귀를 위협해 미리 물리치고자 대문, 당산나무, 장승, 바위 등에 매달아두는 짐승의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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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주

집의 터를 지켜주는 신(神). 집안의 평안과 특히 택지(宅地)의 안전을 관장하는 가신(神家)이다. 지역에 따라 터주신, 텃대감, 터줏대감, 텃신, 터주할매, 터신, 지신 등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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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신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월악산신당에서 매년 음력 정월과 시월에 지내는 산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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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사길령산령각제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8통 2반에 위치한 고개 새길령(사길령, 신로치, 사길치)에 있는 산령각에서 지내는 제의. 이 산령각은 사길령을 오가며 장사를 하였던 보부상들이 고갯길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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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단지

목이 짧고 배가 부른 작은 항아리 안에 벼나 쌀 등 곡식을 넣어 집안의 장독대나 안방, 광 등에 두고 이를 칠성이라고 여기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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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꽃

주로 탑등과 용선 등을 장식하기 위해 꽂아 두는 지화. 특별한 꽃이름이 없기 때문에 ‘막꽃’이라고 하며 ‘허드레꽃’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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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산신제, 장승제, 유황제 등 모든 민속 제의에서 제신께 드리는 헌물. 제물을 싼다든가 진설할 때, 개인 및 대동소지를 올릴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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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굿

일반적 굿거리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역신을 섬기는 제차 가운데 하나. 달리 ‘손굿’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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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조선의 제6대 임금. 비극적인 죽음과 관련하여 무속에서 섬기는 신(神)이기도 하다. 8세에 왕세손으로 봉해져서, 문종이 훙(薨)한 뒤에 12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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