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비상한 힘과 괴상한 재주로 사람을 홀리기도 하고 짓궂은 장난이나 험상궂은 짓을 많이 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 신. 도깨비는 마을의 길흉화복을 관장하는 마을 공동체

한국민속신앙사전

은산별신제 지화의 전승계보와 제작방법

김진형

무속신앙관련 학술논문

월악산신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월악산신당에서 매년 음력 정월과 시월에 지내는 산신제.

한국민속신앙사전

엄나무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서 민속신앙에서 잡귀나 병마를 물리치는 데 쓰이는 도구. 학명은 칼로파낙스 픽투스(Kalopanax pictus)이다. 한국, 일본, 중

한국민속신앙사전

짐승뼈

집이나 마을에 침입할지도 모르는 악귀 또는 역귀를 위협해 미리 물리치고자 대문, 당산나무, 장승, 바위 등에 매달아두는 짐승의 뼈.

한국민속신앙사전

태백산사길령산령각계문서

19세기 후반부터 태백산 사길령 산령각 내에 게판(揭板)된 17개의 중수(重修) 및 신입기(新入記)를 적은 현판과 산령각계 계원 및 산령각제를 주관한 계수ㆍ유사 등과 함께 고사하기

한국민속신앙사전

막꽃

주로 탑등과 용선 등을 장식하기 위해 꽂아 두는 지화. 특별한 꽃이름이 없기 때문에 ‘막꽃’이라고 하며 ‘허드레꽃’이라고도 부른다.

한국민속신앙사전

낙인고사

소나 말의 엉덩이에 개인이나 마을의 소유를 구분하기 위하여 낙인을 찍는 날 간단한 제물을 차리고 지내는 고사. 제주도지역에서는 봄이 되면 한라산에 마소를 풀어 놓아 기르다가 추운

한국민속신앙사전

쇠코뚜레

소를 순조롭게 잘 다루기 위해 소의 코를 뚫어 끼우는 둥근 나무 테. 소는 힘이 세고 고집이 세어서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이를 제압하기 위해 코뚜레를 꿰어 잡아당기면 아프기 때문

한국민속신앙사전

무당내력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무당의 굿거리를 그린 책. 작은 책과 큰 책 두 권으로 작은 책은 가로 17㎝, 세로 21㎝, 14면으로 되어 있고, 큰 책은 가로 19.5㎝,

한국민속신앙사전

칠성단지

목이 짧고 배가 부른 작은 항아리 안에 벼나 쌀 등 곡식을 넣어 집안의 장독대나 안방, 광 등에 두고 이를 칠성이라고 여기는 단지.

한국민속신앙사전

태백산사길령산령각제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8통 2반에 위치한 고개 새길령(사길령, 신로치, 사길치)에 있는 산령각에서 지내는 제의. 이 산령각은 사길령을 오가며 장사를 하였던 보부상들이 고갯길의 안전

한국민속신앙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