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은 음력 12월 섣달에 들어 있으며 매듭을 짓는 절후이다. 양력 1월 20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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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싸움

정월 대보름에 횃불을 무기로 사용하여 이웃 마을과 싸움을 하던 민속놀이. 『조선의 향토오락(朝鮮の鄕土娛樂)』에는 거화희(炬火戱)·거화전(炬火戰)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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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놀이

봄이나 가을철에 장정들이 산에 땔나무를 하러 다니면서 지게를 가지고 놀던 민속놀이. 지역에 따라 지게행상(行喪)놀이, 지게생이놀이, 지게싸움놀이, 지게춤물박장단놀이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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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면

메밀국수에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어 양념장으로 고루 비벼서 먹는 국수. 비빔면 또는 비빔국수를 이르는 말이다. 골동(骨董)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 재료가 섞인다는 것을 말할 때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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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지담그기

제주에서 콥대산이라고 부르는 마늘을 초여름에 반찬의 하나로 담궈 먹는 것. 보통 마늘은 음력 7월 말에 심어 겨울을 지나 다음해 3월에 거둬들인다. 예부터 제주에서 초여름 반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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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장두루마기

까치두루마기: 겨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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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설(小雪)과 동지(冬至) 사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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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다람쥐 같다

겨울잠을 잘 동안 먹을거리를 장만하기 위해서 늦가을이면 바쁘게 움직이는 다람쥐같이 앞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빠르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을 빗댄 속담. 혹은 겨울을 대비하여 먹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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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기

줄광대가 줄 아래에 어릿광대와 삼현육각을 대동하고 줄 위에서 여러 가지 기예, 재담, 가요를 연행하는 전통연희. 줄타기는 답삭희(踏索戱), 이승(履繩), 주삭(走索), 보삭(步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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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기념일

1960년 4월 19일을 전후하여 이승만 정권 및 자유당의 독재와 부정선거에 대한 항거를 시작으로 민주주의, 통일, 자주, 자립경제를 주장하며 전개되었던 사회변혁운동을 국가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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