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기념일

1960년 4월 19일을 전후하여 이승만 정권 및 자유당의 독재와 부정선거에 대한 항거를 시작으로 민주주의, 통일, 자주, 자립경제를 주장하며 전개되었던 사회변혁운동을 국가 차원에

한국세시풍속사전

은율탈춤

단오에 황해도 은율 장터에서 한량과 농민들이 놀던 탈춤의 일종. 황해도 서쪽 구월산 아래에 있는 은율읍은 구한말에는 500호, 광복 후에는 1,500호 정도의 소읍이었다. 쌀, 과

한국세시풍속사전

풍등놀이

경상남도에서 동짓날 저녁에 행하는 민속놀이. 서당의 생도들이 이웃 서당의 생도들과 등불을 가지고 싸움하는 놀이로서 등싸움, 초롱쌈이라고도 한다.

한국세시풍속사전

강강술래

음력 8월 한가윗날 밤에 호남 지역에서 널리 놀았던 여성 집단놀이. 현재는 전국적으로 이 놀이가 확산되어 굳이 호남 지역의 민속놀이라기보다는 전국화된 놀이라고 할 수 있다. 강강술

한국세시풍속사전

3·1절

1919년 3·1운동의 독립 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의 단결을 굳게 하며, 국민의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4대 국경일 중 하나.

한국세시풍속사전

골동반

남은 음식은 해를 넘기지 않는다고 하여 섣달그믐날 저녁에 남은 음식을 모아 비비는 밥. 민간의 풍속에 음력 12월 30일인 섣달그믐에 남은 음식을 모두 모아서 골동반(骨董飯)을 먹

한국세시풍속사전

개천절

국조(國祖) 단군(檀君)이 최초의 민족 국가인 고조선(古朝鮮)을 건국했음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國慶日). 3·1절(三一節), 광복절(光復節), 제헌절(制憲節), 한글날과

한국세시풍속사전

기세배

정월 대보름 무렵에 농신기(農神旗)를 갖고 기세배를 하던 풍농기원 민속놀이. 농기세배·농기뺏기·기싸움·기절·기접놀이 등이라고도 하는데, 기(旗)로써 예절을 갖추기도 하지만 격렬한

한국세시풍속사전

투호

일정한 거리에 병[壺]를 놓고 편을 갈라 병 속에 화살을 던져 넣는 놀이.

한국세시풍속사전

남이장군사당제

조선 초기에 용맹을 떨치다가 반역 혐의로 처형당한 명장 남이장군(南怡將軍)을 기리는 제의. 남이장군신(南怡將軍神)은 중부 지역 무속에서 최영장군(崔瑩將軍), 임경업장군(林慶業將軍)

한국세시풍속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