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국조(國祖) 단군(檀君)이 최초의 민족 국가인 고조선(古朝鮮)을 건국했음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國慶日). 3·1절(三一節), 광복절(光復節), 제헌절(制憲節), 한글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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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

들판에 쥐불을 놓으며 노는 풍속. 횃불을 들고 들판에 나가 논밭두렁의 잡초와 잔디를 태워 해충의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으며, ‘서화희(鼠火戱)’ 또는 ‘훈서화(燻鼠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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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잇국

이른 봄 냉이의 연한 뿌리를 캐서 끓여먹는 국. 냉이는 겨자과에 딸린 두해살이풀로 깃꼴로 깊이 째진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며 봄과 여름에 흰 꽃이 피는데 어린 잎이나 순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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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지담그기

제주에서 콥대산이라고 부르는 마늘을 초여름에 반찬의 하나로 담궈 먹는 것. 보통 마늘은 음력 7월 말에 심어 겨울을 지나 다음해 3월에 거둬들인다. 예부터 제주에서 초여름 반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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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반

남은 음식은 해를 넘기지 않는다고 하여 섣달그믐날 저녁에 남은 음식을 모아 비비는 밥. 민간의 풍속에 음력 12월 30일인 섣달그믐에 남은 음식을 모두 모아서 골동반(骨董飯)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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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등놀이

경상남도에서 동짓날 저녁에 행하는 민속놀이. 서당의 생도들이 이웃 서당의 생도들과 등불을 가지고 싸움하는 놀이로서 등싸움, 초롱쌈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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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

제(除)는 섣달그믐을 뜻하고 석(夕)은 저녁을 뜻하는 말로 섣달그믐을 가리키는 말. 제야(除夜), 세모(歲暮)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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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싸움

정월 대보름에 횃불을 무기로 사용하여 이웃 마을과 싸움을 하던 민속놀이. 『조선의 향토오락(朝鮮の鄕土娛樂)』에는 거화희(炬火戱)·거화전(炬火戰)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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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희

맨손으로 승부를 가리는 무예 수박(手搏)을 놀이로 삼은 것. 수박은 수박(手拍), 권법(拳法), 슈벽, 수벽치기, 수벽타(手癖打)로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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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919년 3·1운동의 독립 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의 단결을 굳게 하며, 국민의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4대 국경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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