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춘

봄이 한창인 때를 의미하는 음력 2월을 달리 부르는 말. 중(仲)은 가운데를 의미하여 각 계절의 중간 달을 가리키므로, 봄의 시기인 음력 1, 2, 3월 중 중간 달인 2월을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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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간

대한(大寒) 후 5일부터 입춘(立春) 전 3일까지 약 일주일간. 제주도의 민간에서 이사나 집수리를 비롯한 집안 손질을 이 기간에만 할 수 있는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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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장두루마기

까치두루마기: 겨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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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차기

제기를 가지고 발로 차는 놀이. 제기는 엽전이나 쇠붙이에 얇고 질긴 종이나 천을 접어서 싼 다음, 끝을 여러 갈래로 찢어 너풀거리게 한 놀이기구이다. 주로 겨울에서 정초에 걸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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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움

음력 3~4월 무렵에 풀잎이나 화초를 꺾어서 승부를 겨루는 놀이. 옛 문헌에는 초전(草戰), 초희(草戱), 투초(鬪草), 교전희(較戰戱) 따위로 기록되어 있다. 풀싸움에 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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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 날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貿易立國)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 매년 11월 30일이었으나, 2012년 10월 22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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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면

메밀국수에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어 양념장으로 고루 비벼서 먹는 국수. 비빔면 또는 비빔국수를 이르는 말이다. 골동(骨董)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 재료가 섞인다는 것을 말할 때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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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야류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는 민속탈놀이. ‘수영들놀음’이라고도 하는데, 197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었다. 동래와 부산진의 들놀음은 수영에서 분파되었다는 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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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

서해안의 옹진·연평도지방에서 성행했던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제의. 선주(船主)의 개인 뱃굿(개인제의)과 마을굿(공동제의)을 말한다. 현재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은 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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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24절후의 스물두 번째 절기.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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